번영신학의 메카인 수정교회가 파산했다는 소식이 들려온다.
연말이면 다시 들춰 보는 책들이 있다. 그 중 하나가 스티븐 코비의 책이다.
삶의 의미와 보람을 느끼며 영혼 깊은 만족을 느끼는 대신, 쫓기듯 열심히 살지만 늘 공허와 허무를 느끼는 삶을 사는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가지고 있는 삶의 습관이 있단다. 말하자면 허무한 삶에도 일종의 원칙이 지배한다는 것이다.
1. 늘 상황에 끌려 다니면서 자신을 비하하고 상황을 탓하며 이웃을 원망한다.
2. 뚜렷한 목표 없이 그저 해야 하는 일을 해치운다.
3. 중요한 일보다 급한 일을 먼저 한다.
4. 누가 이기냐 지냐, 비교와 경쟁의식을 벗어나지 못한다.
5. 상대를 깊이 이해하려 하기 보다는 내 주장을 관철시키기 급급하다.
6. 스스로 잘하고 있다는 생각에 상대를 신뢰하여 상호 협력할 의지와 능력이 없다.
7. 변화를 두려워 하며 자기 개발에 소극적이다.
탁월한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이 가지는 7가지 습관들을 뒤집어 놓은 것이긴 하지만 생각할 수록 무릎을 치게 만든다. 상황적인 제약을 극복하고 자기 한계를 뛰어 넘으려면 내가 변화시킬 수 있는 부분에 시선을 고정하고 에너지를 집중해야 한다. 바로 내 자신의 마음가짐과 태도만이 내가 의지적으로 변화를 시도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하고 근원적인 영역이다 (잠 4:23).
그러나 바로 인간의 마음이 죄로 오염되어 있다는 것을 간과하는 것이 모든 자기 개발서들이 가지고 있는 전제의 오류이다. 즉 "내가 내 마음을 원하는 대로 컨트롤 할 수 있다"는 가정이다. 그러나 진정한 자기 개발은 영혼 깊이 물들어 있는 죄와 함께 자아가 죽어버리고 만물을 새롭게 하시는 창조의 영에 힘입어 다시 살아나는 끊임없는 회개와 회심의 과정을 통해 이루어 진다. 이러한 회개와 회심은 "긍정의 힘"과 같은 자기능력에 대한 신뢰를 중단하고, 십자가에 달리시고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미 선취하시고 그의 사랑하는 자녀들에게 끊임없이 시혜하시는 긍휼과 자비에 온 존재를 의탁할 때 가능하다는 것이 성서의 증언이다. 따라서 인간에게 있어 진정한 자기 개발은 삼위 하나님을 신뢰하고 신앙하는 믿음을 통한 영적인 재탄생에서 출발한다.
믿음을 통한 회심으로 본격적이고 근원적인 수준에서의 자기 개발이 시작되었더라도 인격과 성품, 그리고 능력의 차원에서 "인간개발"에는 하나님께서 부여하신 일반은총의 법칙들이 여전히 적용된다. 인간 존재의 모든 수준에서 발현되는 끊임없는 창조적 발전은 타락 이전에 이미 인간의 본성으로 심겨진 하나님의 형상에 기초하기 때문이다. 코비가 기여하는 바는 바로 이 부분이다.
일반은총의 인간개발과 성령의 변혁하시는 역동적 활동이 어떻게 맞물려 있는지에 대한 관찰이 그래서 중요하다. 나는 로더리안!
b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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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6.2011
10.01.2009
고착된 마음의 틀, 성장하는 마음의 틀
Fixed Mindset vs. Growth Mindset: Which One Are You?
By Michael Graham Richard
Here is an excerpt from an article about Carol Dweck, a professor of psychology at Stanford University:
Through more than three decades of systematic research, [Carol Dweck] has been figuring out answers to why some people achieve their potential while equally talented others don’t—why some become Muhammad Ali and others Mike Tyson. The key, she found, isn’t ability; it’s whether you look at ability as something inherent that needs to be demonstrated or as something that can be developed.
To anyone who is into personal growth and self-improvement, this seems obvious. But clearly, it is not obvious to everybody: look at thethis diagram by Nigel Holmes representing the two types of mindsets and I’ll sure you’ll recognize the attitudes of many people you know.
Fixed Mindset
Let’s have a look, starting with the Fixed Mindset side:
People who hold these beliefs think that “they are the way they are”, but that doesn’t mean that they have less of a desire for a positive self-image than anyone else. So of course they want to perform well and look smart. But to achieve these goals…
By definition, a challenge is hard and success is not assured, so rather than risk failing and negatively impacting their self-image, they will often avoid challenges and stick to what they know they can do well.
Same with obstacles. The difference here, as I see it, is that challenges are things that you can decide to do while obstacles are external forces that get in your way.
What’s the point of working hard and making efforts if afterwards you are still on square one? If your worldview tells you that effort is an unpleasant thing that doesn’t really pay dividends, then the smart thing to do is to avoid it as much as possible.
Useful negative feedback is ignored in the best of cases, and taken as an insult the rest of the time. The Fixed Mindset logically leads you to believe that any criticism of your capabilities is criticism of you. This usually discourages the people around and after a while they stop giving any negative feedback, further isolating the person from external influences that could generate some change.
The success of others is seen as a benchmark against which the person looks bad. Usually when others succeed, people with a Fixed Mindset will try to convince themselves and the people around them that the success was due to either luck (after all, almost everything is due to luck in the Fixed Mindset world) or objectionable actions. In some cases, they will even try to tarnish the success of others by bringing up things that are completely unrelated (”Yes, but did you know about his…”).
As a result, they don’t reach their full potential and their beliefs feed on themselves: They don’t change or improve much with time, if at all, and so to them this confirms that “they are as they are”.
Growth Mindset
Let’s now look at the Growth Mindset:
People who hold the Growth Mindset believe that intelligence can be developed, that the brain is like a muscle that can be trained. This leads to the desire to improve.
And how do you improve? First, you embrace challenges, because you know that you’ll come out stronger on the other side.
Similarly, obstacles – external setbacks – do not discourage you. Your self-image is not tied to your success and how you will look to others; failure is an opportunity to learn, and so whatever happens you win.
Effort is seen not as something useless to be avoid but as necessaryto grow and master useful skills.
Criticism and negative feedback are sources of information. That doesn’t mean that all criticism is worth integrating or that nothing is never taken personally, but at least the Growth Mindset individual knowns that he or she can change and improve, so the negative feedback is not perceived as being directly about them as a person, but rather about their current abilities.
The success of others is seen as a source of inspiration and information. To Growth Mindset individuals, success is not seen as azero-sum game.
And so, Growth Mindset individuals will improve and this will create a positive feedback loops that encourages them to keep learning and improving.
What Now
The good news – especially if you just recognized yourself as being someone who holds the Fixed Mindset worldview – is that it is possible to change from one to the other. In fact, I think this should be taught to all children.
What’s more, Dweck has shown that people can learn to adopt the latter belief and make dramatic strides in performance. [...]The most dramatic proof comes from a recent study by Dweck and Lisa Sorich Blackwell of low-achieving seventh graders. All students participated in sessions on study skills, the brain and the like; in addition, one group attended a neutral session on memory while the other learned that intelligence, like a muscle, grows stronger through exercise. Training students to adopt a growth mind-set about intelligence had a catalytic effect on motivation and math grades; students in the control group showed no improvement despite all the other interventions.“Study skills and learning skills are inert until they’re powered by an active ingredient,” Dweck explains. Students may know how to study, but won’t want to if they believe their efforts are futile. “If you target that belief, you can see more benefit than you have any reason to hope for.”
Does the Fixed vs. Growth Mindset theory fits with your personal experience? Does it describe well the people around you? Please let me know in the comments below.
Thanks to Guy Kawasaki.
Images credit: Nigel Holmes
See also:
Update: Carol Dweck recently published The Secret to Raising Smart Kids in Scientific American.
9.13.2009
선물
나 그대에게 드리렵니다
아침, 그토록 상쾌한 아침과
당신이 좋아하는
빛나는 내 머리칼과
푸르고 금빛나는 내 눈을.
만일 그대가 원한다면
나 그대에게 드리렵니다
따스한 햇살 비치는 곳에서
눈뜰 때 들려오는 온갖 소리와
분수에서 들리는
흐르는 물줄기의 아름다운 소리를.
마침내 찾아들 석양 노을과
쓸쓸한 내 마음으로 얼룩진 저녁,
조그만 내 손과
당신 가까이에
놓아두고 싶은
나의 마음을.
Guillaume Apollinaire, 1880-1918
(painting; Muse Inspiring the Poet. Portrait of Apollinaire and Marie Laurencin, by Henri Rousseau, 1909)
--------------
기욤 아폴리네르는 이탈리아의 시인이며 예술 평론가였다. 피카소 등과 입체파 미학을 확립하고 20세기 초반의 전위적 예술 활동에 참가하면서 모더니즘을 이끌어 갔다.
"당신 가까이 놓아두고 싶은 마음"보다 더 큰 선물이 있을까? 나를 다 주도록 사랑하는 그 사랑은 계속 되어야 할 일이다. 그렇게 만들어 졌기 때문이다. 따라서 "당신 가까이 놓아두고 싶은 마음"을 갖게 해준 그 상대가 더 큰 선물이리라. 그건 그렇고 이장희씨는 아폴리네르를 알았을까?
예배와 기도는 마음과 태도의 문제라는 말씀을 마음에 새기면서 다시 한번 나의 마음을 그분 가까이 놓아 드리기로 결심한다. 비록 빛나는 머리칼이나 푸르고 금빛나는 눈을 가지고 있지는 않지만, 있는 그대로의 나, 모나고 거친 마음에 실수 투성이인 허물 많은 나라도 목숨을 다해 사랑하시는 그분에게 내 마음과 정성을 모아 드릴 일이다. 애쓰고 힘쓰기 전에, 그분을 향한 그 애틋한 마음이 왜 덤덤해 졌는 가를 점검하고 평가해 볼 일이다. 그분의 깊고도 깊은 사랑에 충만히 졌도록 나를 그 거룩한 지성소 안으로 들일 일이다. 그래서 그분의 신실하신 사랑에 고요히 나를 잠글 일이다.
bk
7.20.2009
인테그리티
1. 마음을 얻으라
리더십이란 영향력입니다. 결국 다른 사람에게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사람이 리더인 것입니다. 다른 사람에게 영향력을 미치기 위해서는 그 사람의 마음을 얻어야 합니다. 물론 마음을 얻지 못해도 리더를 따르게 만들 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마음이 없이는 최선의 노력도 안하고, 최선의 결과도 얻지 못합니다. 즉 마음을 얻지 못한다면 결코 그 사람의 열정을 얻지 못할 것입니다. 따라서 훌륭한 리더는 상대방의 마음을 얻음으로, 그의 의지와 열정을 끌어낼 수 있어야 합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다른 사람의 마음을 얻을 수 있을까요? 이것은 좋은 성품만으로는 되지 않습니다. 좋은 성품 이상의 것이 필요합니다. 그럼 무엇이 필요할까요?
2. 공감하라
공감이라는 단어는 ‘안’과 ‘감정’을 뜻하는 그리스어에서 비롯했습니다. 따라서 공감은 상대방의 ‘감정’안에 있는 것입니다. 인격적으로 아무리 훌륭한 리더가 객관적으로 좋은 목표를 제시한다고 해도, 그가 자신의 삶을 이해하지 못한다고 느낀다면, 사람들은 전심으로 그를 따르지 않을 것입니다. 그만큼 사람들은 이해 받기를 원합니다. 따라서 리더에게는 다른 사람과 진심으로 공감할 줄 아는 능력이 절대적입니다.그런데 공감을 위해서는 몇 가지 요소들이 필요합니다.
첫 번째는 감정능력이 있어야 합니다. 감정능력이란 자신의 진짜 감정을 정확히 아는 것입니다. 자신의 감정을 모르는 사람이 절대 다른 사람과 공감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자신의 감정을 정확히 아는 능력이 필요하며, 이는 단순한 느낌이 아니라 정확히 진단하고 파악하는 능력을 말합니다.
두 번째는 경계선을 인식할 수 있어야 합니다. 남의 감정을 이해할 때는 자신의 감정과 다른 사람의 감정을 구별할 줄 알아야 합니다. 공감이란 상대방의 감정에 단순히 빠지는 것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이는 결코 바람직하지 않는데 왜냐하면 다른 사람의 감정에 빠지면 그가 현재의 경험을 극복하기 위해 희망의 다리를 놓는 일을 도울 수 없기 때문입니다. 물론 그렇다고 경계의 벽이 너무 높아 자기 감정만 주장하는 것도 문제입니다. 따라서 균형이 필요합니다.
세 번째는 경청하는 능력입니다. 단순히 듣는 것이 아니라 이해한다는 신호를 보내는 것입니다. 상대방의 말을 진심으로 듣고 있는지 아닌지는 상대방이 더 잘 압니다. 리더가 진심으로 듣고 이해하고자 할 때, 상대방 역시 그에게 마음의 문을 열게 될 것입니다.한 가지 더 기억해야 할 점은 공감과 견해 차이는 다르다는 사실입니다. 즉 상대방의 경험을 인정하고 공감하는 것이 상대방의 의견에 반드시 동의해야 한다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공감이 전제되지 않은 설득은 불가능하며, 참된 의사소통은 공감을 전제로 합니다. 하지만 변화를 이룰 수 없는 공감 역시 무익합니다. 상대방과 공감하게 되면 상대방으로부터 배우게 되고 심지어 자신의 생각이 바꿀 수도 있지만, 바른 변화를 이끌어 내지 못하는 공감은 무익함을 잊어서는 안 될 것입니다.
3. 은혜를 베풀라
공감과 더불어 다른 사람의 마음을 얻는데 필요한 것은 마음 주기입니다. 마음 주기는 세 부류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첫째는 피해망상증입니다. 이 증상에 빠진 사람들은 신뢰라는 개념을 생각지도 않고 일만 잘 풀리면 그만이라고 생각합니다. 결국 상대방이 자신을 속일 것임을 전제하고 사람들을 대하는 것입니다. 물론 이런 부류의 리더는 우리 중에 없을 것이라고 믿고 바랍니다.둘째는 조건부 신뢰로, 우리 대부분은 여기에 속할 것입니다. 이들은 신뢰와 좋은 관계를 원합니다. 다만 잘하는 상대에게만 잘해줍니다. 이들의 중요한 가치는 공평입니다. 성과를 올린 사람에게는 그에 합당한 대우를, 그렇지 않으면 동일하게 그에 합당한 대우를 합니다. 하지만 이런 식으로는 신뢰를 얻을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우리 모두는 실수를 저지르기 마련이고, 이 때 필요한 것은 도움이기 때문입니다.셋째는 무조건적인 신뢰로, 자신보다는 남의 이익을 먼저 생각하며 최선을 다하는 마음을 가진 리더들입니다. 이런 사람은 우리 중에 흔하지 않습니다. 기독교가 바로 무조건적인 은혜에 기반한 종교임에도 우리의 리더들은 이 은혜와는 거리가 먼 경우가 많습니다. 은혜는 기독교적 삶의 태도이자 존재 방식입니다. 이 은혜 속에서 궁극적으로 신뢰가 싹트며, 리더에게 은혜를 맛본 사람들은 리더에게 마음을 주게 되어 있습니다.그렇다고 상대방에 대해 바라는 기준이 없다는 뜻이 아닙니다. 은혜로운 리더는 다른 사람들을 자신의 높은 기준으로 끌어 올리기 위해 조언이나 훈련, 격려, 자원 등을 제공합니다. 그는 아직 자격을 갖추지 못한 사람들이 기준점에 도달하도록 섬기고 돕습니다. 반면에 은혜롭지 않은 리더는 요구만 할 뿐 도와주지 않으며 상대가 기대에 미치지 못하면 그를 적으로 몰아 붙입니다. 은혜로운 리더만이 사람들이 진심으로 신뢰를 보이고 따르게 됩니다.
삶 속에 사람이 있다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 사실이 있다면, 사람의 중요성입니다. 사람을 얻지 못하는 사람은 결코 인생을 통해 아무 것도 얻지 못할 것입니다. 사람을 얻는다는 것은 결국 그 사람의 마음을 얻는다는 것입니다.
-핸리 클라우드, 인테그리티-
독자들의 이해를 위해서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는 예수님의 진정한 사랑을 심리학과 리더십이라는 렌즈를 통해 잘 정리하고 분석해 놓았다는 점에서 저자의 노력과 통찰은 많은 도움이 된다. 그러나 나는 저자가 주장했던 "인테그리티"에서 "리더십"과 "영향력"을 위해 사랑이 이용되는 "디스인테그리티"가 느껴졌다면 역설일까? 마음을 얻기 위해 사랑하는 것일까 아니면 사랑하기 때문에 마음을 얻고 싶은 것일까? 예수님도 제자들의 마음을 얻기위해 사랑하셨을까? 그냥 아무런 댓가와 결과를 바라지 않고 심지어 내자신을 희생해 다른 사람을 세워 주는 것이 진정한 사랑이 아닐까? 아무런 조건 없이 사랑하는 것, 그것을 은혜라고 정의하고 그 은혜가 기독교의 기반이며 존재방식이라고 믿는다면, 리더십과 영향력이라는 결과물을 내려 놓고, 가족이 서로를 사랑하듯 연인이 서로를 사랑하듯 그렇게 사랑하는 것이 진정한 인테그리티가 아닐까? 하나님의 하해와 같은 은혜를 받은 자로서 내게 허락하신 자들과 그 은혜를 나누는 삶을 살아가려 하여 자기를 부인하고 십자가를 즐거이 지는 희생적 사랑만이 "영향력"과 "리더십"이라는 이름으로 포장된 "조건적 사랑"으로 다른 사람을 조정하려는 은밀하고 집요한 자기 사랑의 죄성을 극복하는 길이라 믿는다. 존재목적과 존재방식 사이의 혼동을 분별하고 사랑받았기에 사랑하고, 사랑하기에 사랑으로 살아가는 "목적과 방식사이의 인테그리티"가 있기를 소원해 본다.
bk
5.29.2009
상상력을 춤추게 하라
상상력을 춤추게 하라
우리에게 주어진 인생에 대한 다양한 가능성을 생각해 보면서 상상력을 춤추게 하는 것은 흥미로운 일이다. 정신신체의학자들은 심리적 원인에서 시작된 질병은 거의 항상 상징기능의 장애와 관련이 있다고 말한다.상징기능의 장애란 자신의 인생을 다른 방식으로 상상하는 능력에 문제가 있다는 뜻이다. 이러한 상징기능의 장애는 현실을 변화시키거나 그로부터 달아나기 위해서 꿈을 이용하지 못한다는 뜻이기도 하다. 그렇기 때문에 현실의 노예가 되어버리는 것이다.
- 기 코르노의《마음의 치유》 중에서 -
* 사람이 현실을 떠나 살 수 없습니다.그러나 현실에만 묻히거나 갇혀 있으면 안됩니다.현실 너머의 세계를 바라보며 새로운 상상력을 춤추게 하고, 그 상상력이 현실이 되는 경험을 자꾸자꾸 해야 합니다.상상력은 영혼이 살아있음을 드러내는 증표입니다.나이가 젊을수록 상상력이 춤을 추어야 영혼이 아름답게 자라납니다.
-고도원 편지중-
우리에게 주어진 인생에 대한 다양한 가능성을 생각해 보면서 상상력을 춤추게 하는 것은 흥미로운 일이다. 정신신체의학자들은 심리적 원인에서 시작된 질병은 거의 항상 상징기능의 장애와 관련이 있다고 말한다.상징기능의 장애란 자신의 인생을 다른 방식으로 상상하는 능력에 문제가 있다는 뜻이다. 이러한 상징기능의 장애는 현실을 변화시키거나 그로부터 달아나기 위해서 꿈을 이용하지 못한다는 뜻이기도 하다. 그렇기 때문에 현실의 노예가 되어버리는 것이다.
- 기 코르노의《마음의 치유》 중에서 -
* 사람이 현실을 떠나 살 수 없습니다.그러나 현실에만 묻히거나 갇혀 있으면 안됩니다.현실 너머의 세계를 바라보며 새로운 상상력을 춤추게 하고, 그 상상력이 현실이 되는 경험을 자꾸자꾸 해야 합니다.상상력은 영혼이 살아있음을 드러내는 증표입니다.나이가 젊을수록 상상력이 춤을 추어야 영혼이 아름답게 자라납니다.
-고도원 편지중-
5.10.2009
마음이 가난한 자
할아버지께서 환한 얼굴로 대답해 주셨다.
"내가 스물 두살 부터 주님의 부르심을 받아서 여기까지 살았어요. 그동안 얼마나 불충성, 불순종을 많이 했는지...진짜 죄인중의 괴수인데 하나님의 자비가 한량이 없어서 붙들어 주시니까 날마다 감사와 기쁨으로 승리합니다."
아직도 내가 누구인지 모르는 것이 분명하다. 그러니 예수가 누구인지 아직도 잘 모르는 것이 당연하지 않은가? 하나님의 절대 자비가 필요하다.
4.13.2009
샬롬
악한 사람은 성난 바다처럼 안식을 누리지 못한다. 그 파도가 쓰레기와 진흙을 쉼없이 쳐올릴 뿐이다. "악한 사람에게는 평화가 없다." 내 하나님의 말씀이다.
이사야 57:20-21
하나님을 떠나있는 증거는 너무나 분명하여 부인할 수 없다. 양심에게 물으면 된다. "평안이 있는가?" 안식과 쉼, 마음의 여유와 평강, 넉넉함과 푸근함. 웃음과 감사가 넘쳐 나는가? 행복한가?
빛이 없는 곳에 어두움이 지배하듯,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가 희소할 때 샬롬은 자취를 감춘다. 지금 여기에 하나님의 샬롬이 있는가?
이사야 57:20-21
하나님을 떠나있는 증거는 너무나 분명하여 부인할 수 없다. 양심에게 물으면 된다. "평안이 있는가?" 안식과 쉼, 마음의 여유와 평강, 넉넉함과 푸근함. 웃음과 감사가 넘쳐 나는가? 행복한가?
빛이 없는 곳에 어두움이 지배하듯,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가 희소할 때 샬롬은 자취를 감춘다. 지금 여기에 하나님의 샬롬이 있는가?
12.28.2008
12.26.2008
사건관리
마음의 평화란 무엇일까?
마음의 평화는 생활 속에서 발생하는 사건들을 적절하게 컨트롤함으로써얻은 평온함, 균형, 그리고 조화의 상태를 말한다.
시간관리의 목표는 마음의 평화이다. 이제부터 '시간관리'라는 생각은 접어두고 '사건 컨트롤 이라고 생각해야 한다. 시간관리 하면 으레 시계와 연관지어 생각하는 경향이 많다. 그러나 시계를 들여다 보아서는 태양이 떴다가 지는 데 얼마나 걸리는지 알 수 있을 뿐이다. 그것은 우리가 컨트롤할 수 없는 사건이다. 진짜 문제는 과연 '나는 어떤 사건들'을 컨트롤할 수 있느냐 하는 것이다.
마음의 평화는 지금 "내가 하고 있는 일"과 "내가 믿는 바가 일치하고 조화를 이룰 때 얻을 수 있다."
필요성이 충분히 클 때, 우리는 평소에는 컨트롤할 수 없다고 믿는 사건들도 다 컨트롤할 수 있다. 문제는 '필요성의 차이'이다.
...사건을 보다 잘 컨트롤하면 할수록 자신에 대하여 더욱 만족하게 된다는 것이다 그리고 자신에게 정말 중요한 것들을 컨트롤하면 할수록 정말 자신이 더 자랑스러워진다.
그러면 왜 일을 미룰까?...
(1) 아마도 그 가장 흔한 이유는 중요한 일이 즐겁지 않기 때문일 것이다. 여기 미루기를 극복하는 몇가지 방법을 제안한다.
-데드라인을 정하라
-싫은 것부터 먼저 처지하라
-게임하듯 하라
-스스로 상을 주어라
(2) 일일을 미루는 또 다른 이유는 일이 너무나 엄청나 보이기 때문일 경우가 있다. 일의 크기나 기한, 또는 복잡성이 부담이 가는 것이다... 그러나 아무리 엄청난 일이라도 헨리 포드의 충고를 받아들인다면 그래도 덜 압도당할 것이다.
"일을 잘게 나눈다면 특별히 어려운 일이란 없다"
일을 미루는 또 다른 이유들도 여러 가지가 있다. 지나친 약속 (이것은 일을 마비시키는 결과를 낳는다, 정보부족, 불분명한 목표, 실패에 대한 두려움, 시의 적절하지 못함, 그리고 일에 대한 잦은 혼란, 무관심 등이 있다. 미루기를 극복하는 최선의 방법은 그 미루고 있는 일에 어떻게 해서든지 긴박감을 불어 넣는 것이다.
Hyrum W. Smith, The 10 Natural Laws of Successful Time and Life Management, 1994
12.18.2008
뇌의 마음
| 뇌의 마음 - 월터 J. 프리먼 지음, 진성록 옮김/부글북스 나는 무엇일까? 내 뇌 속에는 무엇이 들어 있을까? 누가 좀 꺼내 봐 주었으면... 그래서 내가 무엇인지 가르쳐 줄 수 있었으면... |
12.15.2008
미소
살짝 미소를 지어 보세요.
행복해 질 것입니다.
당신도 그리고 당신을 보는 사람들도 밝아지고 기분이 훨씬 좋아 질 거에요.
무엇보다, 웃는 당신은 정말 아름답습니다.
b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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