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타락한 인간을 구원하신 것은 참으로 창조 당시의 인간의 목적에로 돌아가게 하시기 위함이다. 구원받은 인간은 여전히 잔존하는 죄의 영향을 받는다. 그는 끊임없는 성화를 통해 하나님의 형상으로 쇄신될 수 있으며 이것이 바로 참된 신자가 되어가는 과정이다. 그러므로 구원받은 신자가 되고자 하는 것은 궁극적으로 참된 인간이 되기 위함이다."
John Owen's Works, The Death of Death in The Death of Christ, 10: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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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교도의 대부인 존 오웬의 인간론은 신학적 또는 창조적 발달주의를 반영한다. 중생과 성화는 하나님의 창조의도를 회복하는 것이며 이것은 순환적 발달주의의한계를 극복하고 목적 지향적인 발달을 가능하게 한다. 하나님의 세계창조의 목적은 인간됨의 최대 발현을 통해 전 피조세계가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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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2011
12.28.2010
기독교 신학 입문
Plantinga, Richard J, Thompson Thomas R, and Matthew Lundberg. 2010. An Introduction to Christian theology. New York, NY: Cambridge University Press.
개혁파들에게 있어 신학이란 하나님에 대한 지적 탐구에 그치지 않는다. 개혁파들에게 신학은 인간의 지, 정, 의를 포괄하는 전인격적인 만남이며 존재적 충돌이고 영적인 사건이다. 신학의 출발점이 인간의 이성이 아니라 자신을 계시하시는 사랑의 충만으로서의 창조주 하나님임을 신앙함에 일말의 타협도 허용하지 않기 때문이다. 개혁파 신학을 내세우지 않으면서도 신학을 포괄적이고 이해하기 쉽도록 풀어 쓴 조직신학 개론서가 출간되었다. 신학을 "하나님과 씨름하며 사랑함"에 유비하는 저자들은 모두 칼빈대학에서 교편을 잡고 고전과 종교사, 철학 신학을 가르치는 교수들이다.
전체 세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에서는 신학 서론으로 신학의 역할과 배경 그리고 의미를, 2장에서는 신학의 제 주제들을, 그리고 3장에서는 각 시대별로 신학의 발전과정과 함의들을 탐구한다. 세 사람의 저자들이 함께 조직신학 개론서를 썼다는 것이 특이할 만한 점이며, 신학사를 함께 취급하여 신학서론, 신학주제들, 그리고 신학사를 간결하게 진술하고 묶었다는 점에서 Alister McGrath의 Christian Theology: An Introduction 과 상당히 유사하다. 조직신학을 가르치면서 잘 정리된 신학 입문서가 절실히 필요하다는 생각을 했는데 칼빈교수들에 의해 쓰여진 책이 출간되어 반갑고 기쁜 한 편, 한국 신학자들에 의해 쓰여진, 전통에 충실하고 현대적 상황에 적합한 조직신학 입문서에 대한 목마름이 더해진다.
bk
I.
What is theology --
The critical context of theology --
Revelation and the knowledge of God --
A tale of two theisms --
II.
The triune God --
The world as creation --
Humanity in the image of God and the disfigurement of sin --
The problem of evil and the question of theodicy --
The identity and person of Jesus Christ --
The reconciling work of Jesus Christ --
The person and work of the Holy Spirit --
Dimensions of salvation --
The church and its mission --
Christianity in a global context --
Hope and the future --
III.
Theology in the patristic era (c.100-500) --
Theology in the Middle Ages (c.500-1400) --
Theology in the Reformation period (c.1400-1700) --
Theology in the modernity (c.11700-1960) --
Theology in the contemporary period (c.1960-present)
개혁파들에게 있어 신학이란 하나님에 대한 지적 탐구에 그치지 않는다. 개혁파들에게 신학은 인간의 지, 정, 의를 포괄하는 전인격적인 만남이며 존재적 충돌이고 영적인 사건이다. 신학의 출발점이 인간의 이성이 아니라 자신을 계시하시는 사랑의 충만으로서의 창조주 하나님임을 신앙함에 일말의 타협도 허용하지 않기 때문이다. 개혁파 신학을 내세우지 않으면서도 신학을 포괄적이고 이해하기 쉽도록 풀어 쓴 조직신학 개론서가 출간되었다. 신학을 "하나님과 씨름하며 사랑함"에 유비하는 저자들은 모두 칼빈대학에서 교편을 잡고 고전과 종교사, 철학 신학을 가르치는 교수들이다.
전체 세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에서는 신학 서론으로 신학의 역할과 배경 그리고 의미를, 2장에서는 신학의 제 주제들을, 그리고 3장에서는 각 시대별로 신학의 발전과정과 함의들을 탐구한다. 세 사람의 저자들이 함께 조직신학 개론서를 썼다는 것이 특이할 만한 점이며, 신학사를 함께 취급하여 신학서론, 신학주제들, 그리고 신학사를 간결하게 진술하고 묶었다는 점에서 Alister McGrath의 Christian Theology: An Introduction 과 상당히 유사하다. 조직신학을 가르치면서 잘 정리된 신학 입문서가 절실히 필요하다는 생각을 했는데 칼빈교수들에 의해 쓰여진 책이 출간되어 반갑고 기쁜 한 편, 한국 신학자들에 의해 쓰여진, 전통에 충실하고 현대적 상황에 적합한 조직신학 입문서에 대한 목마름이 더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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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What is theology --
The critical context of theology --
Revelation and the knowledge of God --
A tale of two theisms --
II.
The triune God --
The world as creation --
Humanity in the image of God and the disfigurement of sin --
The problem of evil and the question of theodicy --
The identity and person of Jesus Christ --
The reconciling work of Jesus Christ --
The person and work of the Holy Spirit --
Dimensions of salvation --
The church and its mission --
Christianity in a global context --
Hope and the future --
III.
Theology in the patristic era (c.100-500) --
Theology in the Middle Ages (c.500-1400) --
Theology in the Reformation period (c.1400-1700) --
Theology in the modernity (c.11700-1960) --
Theology in the contemporary period (c.1960-present)
8.03.2009
기독교의 위험한 사상
Christianity's Dangerous Idea: The Protestant Revolution--A History from the Sixteenth Century to the Twenty-First, Sep. 1997, by Alister E. McGrath 560 pages
This is McGrath's third book title borrowed from his atheist bête noir Richard Dawkins. But don't let the titular borrowings fool you: this is an original and important book. Someone had to imitate the long, popular works of history being written on secular subjects from Lewis & Clark to FDR, and McGrath has the theological and historical expertise necessary to tell a story stretching from the Reformation's origins in the 16th century to today. The dangerous idea was Martin Luther's: that individual believers could and should read the Bible for themselves. The result was occasionally violent (as in the peasants' revolt and the English Civil War), occasionally brilliant (musicians like Bach, theologians like Calvin and Jonathan Edwards, poets like Milton) and certainly world altering (the Calvinist Reformation clearing space for the rise of secular science and capitalism). McGrath concludes not with the faith practices of present-day England or America, but with the increasingly Pentecostal global south. The book occasionally falls into the dry tone of a textbook and assumes points that historians would want to debate, but is still the most readable introduction to the history, theology and present-day practices of Protestantism. (Oct.) Copyright © Reed Business Information, a division of Reed Elsevier Inc. All rights reserved.
"맥그래스는 야심찬 사상을 대담하게 제시하면서 종교개혁으로부터 현대 세계 기독교의 등장에 이르기까지 개신교와 그 변형들의 역사를 체계 있게 서술하고 있다. 이 책은 아주 쉽게 읽을 수 있고, 놀라울 정도로 폭넓은 내용을 다루고 있으며, 공정한 시각에서 서술하고 있다."-필립 젠킨스"
이 책은 개신교와 그 역사를 독특한 시각으로 검토하여 재해석하고, 개신교가 지닌 놀라운 다양성과 내적 일관성을 함께 제시하며, 상세한 연구 내용을 통찰력 넘치는 광대한 해석들과 잘 결합시켜 놓았다. 우리에겐 이런 책이 필요했다. 정말 잘 쓴 책이다."-후스토 곤살레스"
각 사람이 성경을 이해하고 자신과 자신이 사는 세계에 적용할 수 있다는 사상은 사회 구조와 개인의 삶에 무한한 시사점을 던져주는 폭발적 사상이다. 이 책<기독교, 그 위험한 사상의 역사>는 이 사상으로부터 발전된 것과, 이 사상이 전 세계 기독교의 현재와 미래에 의미하는 바를 이해하는데 독특하면서도 고귀한 도움을 제공해 준다."-댈러스 윌러드
옥스퍼드 석학, 앨리스터 맥그래스의 기념비적 저작!개신교 역사와 그 세계적 영향력을 새롭게 해석하다!
개신교의 중심에 자리 잡은 '위험한 사상'은 성경 해석이 각 사람의 권리이자 책임이라는 것이다. 이 원리가 확산되면서 개신교는 500년에 걸쳐 두드러진 혁신과 적응의 역사를 보여주었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문화적 일관성이 사라지고 사회 불안을 조성하는 결과를 낳기도 했다. '고집불통인'사상들을 통제할 수 있는 최고 권위가 없었기에 쟁점을 놓고 논쟁하는 당사자들은 성경에 호소할 수 밖에 없었다. 그러나 성경은 갖가지 수많은 해석들에게 그 문을 열어놓고 있다.
이 책 <기독교, 그 위험한 사상의 역사>는 처음으로 개신교의 핵심 요소와 이 위험한 사상이 만들어낸 종교적, 문화적 역동성을 정의해 보려고 시도한 책이다. 이 종교적, 문화적 역동성은 결국 20세기에 이르러 개신교에 놀랍도록 새로운 발전을 가져다 주었다. 세계적 명성의 옥스퍼드 석학 앨리스터 맥그래스는 독특한 접근방법을 이용해 전 세계 개신교 교회들과 공동체들이 연관된 논쟁과 분열에 여전히 영감을 불어넣고 있는 매력적 인물들과 운동들을 새롭게 조명하고 있다.
이 책 1부(기원)는 연대를 따라 내려가며 역사를 관통해가는 유희를 제공한다. 2 부(표현)는 개신교의 신앙과 관습이 지닌 독특한 특징들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그리고 3부(변형)는 전 세계 개신교의 미래에 대해 깜짝 놀랄 평가를 내리고 있다.
차례
차례
들어가는 글
1부 기원
1장 몰려오는 폭풍
2장 우연히 혁명가가 된 혁명가 - 마르틴 루터
3장 루터의 대안들 - 종교개혁의 다양화
4장 힘의 이동 - 칼뱅과 제네바
5장 잉글랜드 - 성공회의 등장
6장 전쟁, 평화 그리고 무관심 - 위기에 빠진 유럽의 개신교 (1560~1800)
7장 미국의 개신교8장 19세기 - 전 세계로 뻗어나간 개신교
2부 표현
9장 성경과 개신교
10장 믿음과 특성 - 개신교의 몇 가지 두드러진 믿음들
11장 신앙의 틀 - 조직, 예배, 설교
12장 개신교와 서구 문화의 형성
13장 개신교와 예술 그리고 자연과학3부 변형
14장 미국 개신교의 변화상
15장 불의 혀 - 개신교 안에서 일어난 오순절 혁명
16장 개신교의 새 개척자들 - 남반구
17장 개신교 - 다음세대
옮긴이의 글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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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알리스터 맥그래스1953년, 북아일랜드에서 태어났다. 벨파스트에 있는 감리교 대학에서 수학과 물리학 등을 공부한 뒤, 옥스퍼드와 캠브리지에서 신학을 공부했다. 현재 옥스퍼드 대학교의 위클리프 홀(Wycliffe Hall) 학장으로 재직하면서, 같은 대학에서 역사 신학을 가르치고 있다.역자: 박규태 고려대학교 법과대학과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을 졸업했다. 2006년 3월 교회 사역에서 물러난 뒤, 현재는 영미권과 독일어권 신학서 번역과 저작에 전념하고 있다. 역서로는 『종교개혁 시대의 영성』, 『기독교의 미래』, 『성경완전정복』(이상 좋은씨앗), 『약할 때 기뻐하라』(복있는사람), 『세상을 잃은 제자도 세상을 얻는 제자도』(국제제자훈련원) 등이 있다.
저자:알리스터 맥그래스1953년, 북아일랜드에서 태어났다. 벨파스트에 있는 감리교 대학에서 수학과 물리학 등을 공부한 뒤, 옥스퍼드와 캠브리지에서 신학을 공부했다. 현재 옥스퍼드 대학교의 위클리프 홀(Wycliffe Hall) 학장으로 재직하면서, 같은 대학에서 역사 신학을 가르치고 있다.역자: 박규태 고려대학교 법과대학과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을 졸업했다. 2006년 3월 교회 사역에서 물러난 뒤, 현재는 영미권과 독일어권 신학서 번역과 저작에 전념하고 있다. 역서로는 『종교개혁 시대의 영성』, 『기독교의 미래』, 『성경완전정복』(이상 좋은씨앗), 『약할 때 기뻐하라』(복있는사람), 『세상을 잃은 제자도 세상을 얻는 제자도』(국제제자훈련원) 등이 있다.
from 국제제자훈련원 "사랑몰"
올해 필독도서에 추가됨
7.10.2009
하나님 나라의 관점으로 말씀 읽기
하나님 나라는 하나님의 말씀이 순종되고 복종되어 "현실"이 되는 세계다 (시 103:19-22). 그것은 곧 공평과 정의를 인간 역사속에 실현하시려는 하나님의 목적과 의도 (창 18:19, 삼하 8:15)의 빛 아래서 성경을 읽는 것을 의미한다. 이것은 성경과 기독교 복음이 단지 교회와 그리스도인들만을 위한 선물이 아니라 온 누리의 만민을 위한 선물임을 강조하는 성경 읽기다. 기독교 신앙의 공공성과 역사성을 부각시키고자 하는 성경읽기다. 성경에서 영혼 구원의 원리만을 찾는 것이 아니라 이 땅에서 벌어지는 정치, 경제, 국제관계등의 공적 영역 속에 성경적 원리와 가치를 뿌리내리게 하고 실현시키려는 성경읽기다.
김회권, 하나님 나라 신학으로 읽는 사도행전 1, 복있는 사람 2007, p. 11.
창조와 타락과 구속의 구속사적이며 개혁주의적 세계관의 렌즈를 쓰고 읽어가는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보여진 하나님의 세계 통치를 염두에 두고 개인과 사회, 성과 속, 삶과 정신, 현상과 본질, 구조와 방향 사이에서 균형을 잃지 않으며 읽어 가는 것이다. 그렇게 말씀을 통해 나와 세상을 보고, 역사를 통해 말씀을 이해하는 통전적인 접근만이 주관적인 자의적 해석의 유혹, "영지주의적 심령주의의 침잠spiritualistic retreat into the private realm"(김회권, 16) 과 그로 인한 우월감, 그리고 문자와 교리에 사로잡힌 경직된 적용의 폭압을 극복하고 진정으로 인간과 세상을 해방하시는 하나님의 따듯한 진리를 풍성하게 누리도록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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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회권, 하나님 나라 신학으로 읽는 사도행전 1, 복있는 사람 2007, p. 11.
창조와 타락과 구속의 구속사적이며 개혁주의적 세계관의 렌즈를 쓰고 읽어가는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보여진 하나님의 세계 통치를 염두에 두고 개인과 사회, 성과 속, 삶과 정신, 현상과 본질, 구조와 방향 사이에서 균형을 잃지 않으며 읽어 가는 것이다. 그렇게 말씀을 통해 나와 세상을 보고, 역사를 통해 말씀을 이해하는 통전적인 접근만이 주관적인 자의적 해석의 유혹, "영지주의적 심령주의의 침잠spiritualistic retreat into the private realm"(김회권, 16) 과 그로 인한 우월감, 그리고 문자와 교리에 사로잡힌 경직된 적용의 폭압을 극복하고 진정으로 인간과 세상을 해방하시는 하나님의 따듯한 진리를 풍성하게 누리도록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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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2009
이해하기 위해 믿는 신앙
I do not seek to understand that I may believe, but I believe in order to understand (fides quaerens intellectum). for this I believe-that unless I believe, I should not understand.
Anselm (1033-1109), Proslogium
Anselm is the most important Christian theologian in the West between Augustine and Thomas Aquinas. His two great accomplishments are his Proslogium (in which he undertakes to show that Reason requires that men should believe in God), and his Cur Deus Homo? (in which he undertakes to show that Divine Love responding to human rebelliousness requires that God should become a man).
창조, 타락, 구속
"God the Father has reconciled His created but fallen world through the death of His Son, and renews it into a Kingdom of God by His Spirit."
Herman Bavinck
개혁주의 신학의 가장 간단하고 명료한 진술이다.
삼위일체 하나님의 우주에 대한 포괄적이고 배타적인 주권과 섭리를 선언한다.
창조-타락-구속의 세계관을 통해 철학적 구조와 신학적 방향을 동시에 보여 준다.
12.31.2008
개혁주의
1. 개혁주의자들은 "교리주의자들 the doctrinalist"이다.
교리주의자들은 교리를 영원 불변한 것이라고 고집하여 구체적인 조건과 변화된 상황, 새로운 인식과 실천적 경험을 고려하지 않고 고정된 개념과 문자적 의미에 매여 무비판적이 되는 교조주의dogmatism와는 다르다. 교리주의자들은 성경에 의해 가르쳐지고 신조들에 의해 정리된 기독교의 교리들을 중요하게 생각한다. "우리는 무엇을 믿는가"가 삶에 궁극적인 변화와 영향력을 준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개혁주의자들은 (1) 성경을 영감되고inspired, 절대적이며infallable, 권위있는authoritative 하나님의 말씀으로 믿는다. (2) 개혁주의자들은 창조-타락-구속으로 설명되는 구속사적 성경관을 믿는다. (3) 개혁주의자들은 구원에 있어서 인간의 공로를 철저히 배재하는 하나님의 전적 은혜를 믿는다. (4) 개혁주의자들은 하나님과 그 백성들이 맺으시는 특별한 관계로서의 언약을 믿는다. (5) 개혁주의자들은 죄를 억제하셔서 하나님께서 인류를 보존하시고 구속사역을 완성하기 위해 일반은총을 사용하신다고 믿는다.
2. 개혁주의자들은 "경건주의자들the pietiest"이다.
교리주의자들에 대한 강조는 자연스럽게 삶에 대한 관심으로 이어진다. 하나님을 믿는 신앙함이 삶 속에 어떻게 구현되는가? 어떻게 삶 속에서 하나님을 경험하는가?
경건주의자들로서 개혁주의자들은 경건에 있어 (1) 그리스도와의 개인적 관계를 중요하게 생각한다. (2) 성화로 이끄시는 성령의 역사와 사역을 강조한다. (3) 성화의 과정을 은혜의 조건이 아닌 은혜의 결과로 보며 감사를 강조한다. (4) 그리스도의 몸인 교회를 강조한다. (5) 말씀과 성례가 가지는 독특성과 중요성을 강조한다.
3. 개혁주의자들은 "변혁주의자들the transfomationalist"이다.
개혁주의자들은 문화와 세계관, 그리고 문화를 변혁하시는 예수그리스도에 대해 깊은 관심을 가진다. 어떻게 복음으로 세상을 변화시킬 것인가?
변혁주의자들로서 개혁주의자들은 (1) 예수 그리스도가 우주의 주되심을 강조한다. (2) 이미 그러나 아직 완성되지 않은 하나님 나라의 개념을 강조한다. (3) 말과 행위의 일치를 강조한다. (4) 삶의 모든 영역에서 하나님 나라의 문화를 창달하는 문화적 명령을 강조한다. (5) 가정과 학교와 교회의 세가지 영역에서의 기독교 교육을 강조한다. (6) 각각의 부르심에 따라 일하는 직업적 소명을 강조한다.
12.24.2008
개혁
Thomas Case recited from Michael Walzer, The revolution of the Saints: A Study in the Origins of Radical Politics (Cambridge: Harvard University Press, 1965),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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