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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8.2008

가슴 아픔

살아감 속에 아픔은 - 용혜원

우리들이 나눈 대화 중에
몇 마디 때문에
고민하지 말기를 바랍니다

우리의 사랑을
한순간이 아니라
일생을 두고 이루어야 한다면
항상 기쁨만
있을 수는 없기 때문입니다

지금은 웃기만 하며
말도 별로 하지 않고
고개만 끄덕이는 그대이지만
잔뜩 화가난 얼굴로
나에게 달려들 듯이
다가올 때도 있을지 모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나는 아무런 걱정이 없습니다
바다는 살아 있기에
성난 듯 파도도 치지만
많은 날들은
잔잔한 모습을 보여주기 때문입니다

봄 바람은
꽃을 피우고
가을 바람은
열매를 맺게 하듯이
살아감 속에 아픔은
그만큼씩의
행복을 가져다 줄 것입니다

5.28.2008

Perspective


We all have our own perspectives through which we perceive things outside of us. However, it is also our perspectives that make us to decide what things should be out side of our perspective with what kinds of perspectives.
a view from the library of Calvin College
that I enjoyed a lot.

4.28.2008

원래 모습

특별히 잘한 것이 아니라
그게 원래 자매의 모습입니다.

주님과 함께 서로 사랑하면서 사랑을 받고 사랑을 나눌 때,
그리고 서로를 향해 고요한 기도의 무릎을 꿇을 때,
우리 안에서 역사하시는 성령의 도우심을 경험하며,
그래서 내 안에 숨겨진 가능성이 최대로 발휘 될 뿐만 아니라,
혹여 그렇지 않은 상황에서도 그분에 대한 소망으로
행복하고 만족할 수 있는 것...

그것이 우리 모두의 원래 모습입니다.

우리 모두에게 그러한 삶의 성스러움을 경험할 수 있게 해주어서 고맙습니다.

-기도의 응답으로 인터뷰를 성공스럽게 마친 자매에게-

4.25.2008

리더로 키우려면 사랑하는 법을 가르치라

오늘 아침 날아온 “고도원의 아침편지”의 내용입니다.

{리더로 키우려면 사랑하는 마음부터}

리더로 키우려면
사랑하는 마음을 가르쳐라.
인생을 풍요롭게 가꾸려면 두 가지 마음을 갖춰야 한다.
하나는 '평범한 일상 속에서 아름다움을 깨닫는 마음' 이고,
다른 하나는 '남의 처지를 동정해서 작은 힘이지만
기꺼이 빌려주는 마음' 이다.


- 마츠나가 노부후미의《작은 소리로 아들을 위대하게 키우는 법》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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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리더는 사랑할 줄 아는 사람입니다. 삶을 사랑하고, 사람들을 사랑하고…
이 두 가지가 실제로 가능하려면 예수님의 사랑을 충분히 받아야 한다는 결정적인 사실이 빠져있는 것을 제외하고는, 리더십의 핵심을 “깨달음”과 “사랑하는 마음”에서 찾은 마츠나가의 통찰은 참으로 적절합니다.

예수님의 사랑을 충분히 받기 위해 필요한 훈련은 “주님의 말씀을 깊이 묵상하고 삶 속에서 적용하는 contemplative prayer”다 라는 것이 나우웬의 첫 번 째 제안이었는데 흥미롭게도 그 contemplative prayer 의 핵심도 바로 “깨달음”과 “사랑하는 마음”입니다. 이 두 가지가 내일 우리가 나누려고 하는 말씀묵상의 주제입니다.

bk

잘하는 것을 더 잘하게 하라

80년대 초 제가 삼성비서실 인력관리 담당으로 있을 때 先代 李 秉 喆 會長께서 다음과 같은 화두(話頭)를 던진 바 있다."인간은 '타고난 재능'(先天的 素質論)과 '교육을 통한 능력개발'(後天的 敎育論) 中 어느 것이 더 중요할까?"라는 것이다.

그래서 이 문제를 알아보기 위해 日本의 게이오大學 세끼모토 교수를 불러 한국의 모 大學교수와 함께 격론을 벌이게 한 일이 있었다. 한편에서는 '타고난 재능'이 더 중요하다고 주장하였고,다른 한편에서는 '교육을 통한 능력개발'이 더 중요하다고 주장한다.제 기억으로는 유럽의 학자들은 前者에 더 큰 비중을 두는 것 같고 미국의 학자들은 後者의 편에 더 큰 비중을 두었던 것으로 알고 있다.그러면 先代 會長께서는 왜 이러한 화두를 던졌을까?기업에서 사람을 채용하고 교육시킬 때 이 문제는 대단한 의미를 갖고 있기 때문이다.先天的 素質論이 더 중요하다면 기업의 입장에서는 우수한 人材를 확보해 버리면 교육은 상대적으로 덜 시켜도 되는 것이다. 後天的 敎育論이 더 중요하다면 다소 부족한 사람도 기업에서 집중교육을 시켜 능력을 향상 시켜야 한다.20여년이 지난 이 시점에서 다시 이 문제를 생각해 보면 '先天 아니면(or) 後天'이 아니라 '특정부문의 先天 그리고(and) 특정부문의 後天'의 개념에서 「새로운 人材양성 패러다임」을 정립해야 하지 않을까?사람은 제각각 선천적으로 타고난 자기만의 재능이 있으며 그 재능을 중점적으로 개발하는 것이 「새로운 인재양성 패러다임」이다.타이거 우즈나 박세리, 최경주 선수등은 골프의 천재다.그들이 가지고 있는 선천적 소질(강점)은 골프이며 만약 그들이 다른 분야에서 열심히 노력했다면 그 만큼 성장했을까?빌게이츠는 혁신적 발상을 하고 소프트 웨어를 개발하는데 천재적 재능이 있다. 반면 법적, 상업적 공격에 대응하는 능력은 뛰어나지 않다.그들은 모두 그들만이 가지고 있는 강점(先天的 素質)을 일찍 발견하고 그 강점을 더욱 강하게 하는 학습(後天的 敎育)을 강화하였기에 오늘날 성공을 이룬 것이다.

이 세상에 成功한 모든 사람들이 다 그렇다고 보아도 틀림없을 것이다.자기가 가지고 있는 핵심역량 그 『1』을 위해 『99』를 포기 할 수 있는 '선택과 집중'전략이 바로 그런 것이다.우리 학교교육은 영어도 잘하고 수학도 잘하고 과학도 잘하고 음악도 잘하고 미술도, 체육도 모든 과목을 잘하기를 바란다. 그야말로 「萬能선수」를 길러 내려 하고 있다. 그러나 어찌 그것이 가능한 것인가? 그것은 神만이 할 수 있다.대부분의 부모들은 아이들의 학업성적표를 받아 보고 잘한 것은 아무 소리도 안하고 못한 부분만 집중적으로 따지고 야단치고 더 공부하게 한다.그러나 그 아이는 그럴수록 공부에 싫증을 느끼게 될 것이다.왜냐하면 못하는 과목에는 「소질」이 없기 때문이다.잘하는 과목을 칭찬해주고 그 과목을 더욱 잘하게 해주면 더욱 신이나서 열심히 할텐데, 못하는 것만 질책하니 흥미를 느끼지 못할 수 밖에……기업교육도 마찬가지다과거에는 '못하는 부분을 잘하게'하는데 교육의 초점을 맞추었다면 이제부터는 '잘하는 부분을 더 잘하게'하는데 초점을 맞추는 것이 더욱 효과적이고 경제적이다.

갤럽의 연구조사에 의하면"당신이 발전하는데 가장 도움이 되는 것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강점을 아는 것일까요, 약점을 아는 것일까요?"라는 질문에 대다수가 강점이 아닌 약점에 관심을 쏟겠다고 답했다. 미국인은 응답자 중 41%가 강점에 대해 알아야 한다고 대답한 반면 일본인과 중국인은 오직 24%만이 강점이 성공의 열쇠라고 믿었다.그러나 이런 차이보다 중요한 사실은 대다수의 사람들이 강점을 이해하는데 성공의 비밀이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는 사실이다.

왜 많은 사람들이 강점을 개발하기 보다 약점을 고치기 위해 애쓰는 것일까? 그 이유는 수없이 많지만 대략 3가지 두려움에서 나온다고 한다.약점에 대한 두려움, 실패하면 어떡하나 하는 실패에 대한 두려움, 그리고 자신은 특별한 재주가 없다고 생각하는 무능, 자기부정 등 진정한 자아에 대한 두려움 때문이다.그러면 나의 강점은 어떻게 찾을 수 있는가?대개 인간은 앞서 언급한대로 '타고난 재능'과 '학습과 경험을 통해 얻어지는 지식과 기술'이 있다. 이 세가지가 조합을 이루어 강점이 된다.재능은 일반적으로 '태어날 때부터 가지고 있는 특별한 능력이나 소질'이다. 우리 내부에서 재능이란 반복되는 패턴을 만드는 것은 무엇일까? 만일 그런 패턴이 마음에 들지 않으면 새로운 패턴을 만들어 낼 수 있을까?이런 질문에는 두 가지로 답할 수 있다. (a)우리가 행하는 반복적인 패턴은 뇌 안에 여러 신경이 연동해서 만들어 지는 것이다. (b)일정한 나이가 지나면 전혀 새로운 패턴이 만들어 지지 않는다. 즉, 재능은 영속적인 것이다.공감능력, 경쟁심, 전략적 사고를 기르기 위한 직원교정 프로그램에 엄청난 돈을 쏟아 붓고 있는 기업이 있다면 인간의 뇌 구조를 변경한다는 것이 얼마나 무의미한 일인지 (b)를 설명해 주는 일이 급할 것이다. 다행스럽게도 (a)는 (b)의 명백한 이유가 된다. 더욱이 뇌 안의 신경들이 어떻게 연동되는지 안다면, 그 구조를 변경한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도 알게 될 것이다. 먼저 (a)에 대해서 더욱 자세하게 살펴보자.뇌는 거꾸로 성장하는 것처럼 보이는 불가사의한 기관이다. 간장, 신장, 피부는 모두 성인이 될때까지 점점 커지지만, 뇌는 신체의 다른 조직들과 정반대로 성장한다. 처음에는 매우 빠른 속도로 성장하다 어느 순간에 이르면 성인이 될때까지 계속해서 줄어든다. 이러한 뇌의 비밀은 '시냅스(synapse)'에 숨겨져 있다. 시냅스란 뇌 세포(뉴런이라고도 불린다)끼리 서로 의사소통을 하기 위해서 연결한 부분을 일컫는다. 뇌 세포 사이를 연결하는 가느다란 줄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신경학 교재에도 나와 있듯이 "인간의 행동은 뇌세포 사이의 상호 연결이 얼마나 적절하게 형성되어 있느냐에 달려있기" 때문에 시냅스에 대해서 알아야만 재능의 반복되는 패턴을 이해할 수 있다. 간단히 표현하지면 시냅스는 재능을 만들어 낸다.그렇다면 시냅스는 어떻게 만들어질까? 수정된 난자가 자궁에 착상되고 42일이 지나면 뇌는 4개월 동안 급성장을 한다. 첫번째 뇌세포가 만들어진 42일째에서 120일이 지난 뒤, 뉴런은 무려 천억 개가 생성된다. 1초에 9,500개의 뇌세포가 만들어진 셈이다.사람은 천억 개의 뇌세포를 가지고 태어나지만 그 수는 더 이상 늘어나지 않는다.하지만 뇌 다른 어떤 곳에서 진정한 드라마, 시냅스의 드라마가 시작된다. 아기가 세상으로 나오기 60일전 뇌세포는 서로 통신을 하기 위해 노력한다. 각각의 뇌세포는 뻗어 나가 다른 뇌세포와 연결하려고 한다. 시냅스는 뉴런의 이러한 시도가 성공했을 때 형성된다.탄생 첫 3년 동안 뇌세포는 성공적으로 이런 연결을 완수한다. 세살이 될 무렵, 천억 개의 뇌세포는 각각 1만 5,000개의 연결을 만든다. 광범위하고, 복잡하고, 독특한 뇌회로가 만들어 진 것이다.하지만 그 때 이상한 일이 벌어진다. 어떤 이유에서인지 자연은 실타래처럼 엮인 시냅스들을 끊어 버린다. 끊긴 시냅스는 절망에 빠지고, 연결은 와해되기 시작한다.

세살부터 열다섯 살까지 인체는 뇌회로를 형성하는 일에 게을러지면서, 그 동안 정성 들여 엮었던 수십억 개의 시냅스를 잃어버리고 만다. 열여섯 살이 되는 날 아침 눈을 떴을 때는, 뇌회로 절반이 이미 사용할 수 없는 상태가 되어 버린다.더욱 나쁜 소식은 한번 끊어진 시냅스는 두 번 다시 재생할 수 없다는 것이다. 그렇다. 뇌는 평생 동안 초기의 형태를 유지한다. 10대 중반을 넘어서면서 그다지 변화하지 않는다.어째서 우리 몸에서 이런 말도 안되는 일이 발생한단 말인가? 회로를 형성하기 위해서 엄청난 에너지를 쏟아 붓고는, 그 중 대부분이 시들어 죽어버리도록 내버려 둔단 말인가? 교육자인 존 브루어(John Bruher)는 『탄생초기 3년의 신화(The Myth of the First Three Year)』란 책에서 뇌에 관한 한 "작을수록 더 좋다."라고 말한다. 아이들의 시냅스 성장을 촉진하기 위해 부모들은 흑백모빌을 매달아 놓고 모차르트 음악을 들려주지만 그들은 중요한 점을 간과하고 있다. 시냅스가 많으면 많을수록 더 똑똑해진다는 주장은 사실이 아니다.

반대로 두뇌 발달은 시냅스를 끊어 그 중 가장 강력한 연결을 얼마나 잘 이용하느냐에 달려 있다. 자연은 남아있는 시냅스를 좀더 활발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다른 수십억 개의 연결을 억지로 차단시킨 것이다. 회로의 소멸이 바로 우리가 주목해야 할 점이다.그렇다면 애초에 왜 그렇게 필요이상으로 많이 연결한 것일까? 태어난 후 처음 몇해 동안은 많은 정보를 흡수해야 하기 때문이다. 이때에는 아직 자신의 세계관이 형성되지 않았기 때문에 일방적으로 흡수만 한다. 하지만 어느 정도 성장하고 난 후에도 뇌회로가 전부 기능한다면 온갖 방향에서 나오는 엄청난 양의 신호에 압도되어 버릴 것이다. 자신의 세계관을 형성하기 위해서, 이런 소음 중 몇몇은 차단시켜야 한다. 자연은 10년에 걸쳐 이런 일을 돕는 것이다. 우리의 유전적 형질과 유아기 경험을 바탕으로 차단해야 할 회로와 다른 연결보다 사용하기 더 쉬운 회선을 선별한다. 그것은 경쟁심을 만드는 회로, 호기심을 왕성하게 해주는 회로, 아니면 전력적 사고 능력을 기르는 회로일 수도 있다. 그 사람의 특징을 만드는 회로가 결정되는 것이다. 몇몇 뇌회로는 강화시키고 그외 수십억 개의 회로는 기능을 잃게 만든다. 그 결과 인간은 자신만의 고유한 방식으로 세상에 반응하도록 축복받은 또는 저주받은 특정한 재능을 가진 한 사람으로 거듭나는 것이다.

그러면 도대체 나의 재능을 찾는 길은 무엇인가?무의식적인 반응, 동경, 학습속도, 만족감 등에서 자신의 재능을 찾을 수 있다고 한다.「무의식적인 반응」은 어떤 상황에 맞닥뜨렸을 때 자신이 맨 처음에 나타낸 순간반응을 말한다. 극도의 위기상황에서 더욱 두드러지게 나타난다고 한다. 어느 날 갑자기 부하직원이 아이문제로 결근을 했다고 치자. 아이가 어디가 아픈지, 누가 돌보고 있는지에 관심이 쏠린다면 그 사람은 「인간적 공감」부분에 강한 재능을 갖고 있을 것이다. 하지만 누가 그 사람의 업무를 대신 할 것인가를 먼저 떠올린다면 「조정자」능력이 더 강한 사람이다.어렸을 때 어떤 활동에는 끌리고 어떤 활동에는 이상하게 싫었던 기억이 있을 것이다. 자신이 「동경하는 세계」 바로 그 분야에 자신의 재능이 있을 수 있다. 모차르트는 열두살 때 첫 교향곡을 작곡했다. 건축가 프랭크 게리(Frank Gehry)는 다섯살때 아버지의 철물점에서 나무조각을 모아다가 거실 바닥에 복잡한 모형을 세우며 놀았다고 한다.「학습속도」 또한 재능을 발견하는 수단이 될 수 있다.자신이 유난히 좋아하고 공부가 잘 되는 분야가 있을 것이다. 거기에 재능이 될 만한 가능성이 있을 것이다.「만족감」은 재능을 발견할 수 있는 마지막 수단이 될 수 있다. 성공한 사람들은 대부분 그 일이 재미가 있어서 그 일을 통해 행복감과 만족감을 갖기 때문에 열심히 한 사람들이다.

최근 갤럽(The Gallup Organigation)에서는 지난 30여년 동안의 연구결과를 발표한 바 있다. 각 분야에서 가장 뛰어난 200만명을 인터뷰 하고 연구하여 자기자신의 재능을 발견하고 그것을 강점으로 발전시킬 수 있도록 도와주는 자기발견 프로그램 '스트렝스 파인더'(strengths Finder)를 내놓았다. 이 프로그램에는 34가지의 강점이 제시되고 있다.인생의 진정한 비극은 우리가 충분한 강점을 갖고 있지 않다는데 있지 않고 오히려 갖고 있는 강점을 충분히 활용하지 못하는데 있다. 벤자민 프랭클린은 미처 활용되지 못한 채 낭비되는 재능을 '그늘에 놓인 해시계'에 비유했다. 그 해시계에 다시 햇빛이 비쳐들게 하는 노력. 그것이 바로 '특정부문의 先天적 소질 그리고(and) 특정부문의 後天적 교육'개념의 「새로운 人材양성 패러다임」이 아닐까?이러한 새로운 패러다임에 입각하여 기업에서 하는 채용방식, 적재적소의 배치방식 그리고 교육훈련방식 모두가 새롭게 바뀌어야 할 것이다.국가의 교육제도 또한 말할것도 없다.(02. 8/kosoo.net)

PS;本稿는 [Now, Discover your strengths](위대한 발견*강점혁명)을 참고로 하여 작성한 것입니다.일독을 권합니다.-Marcus Buckingham,Donald O.Clifton 지음.박정숙 옮김.청림출판사 발간

三星人力開發院 副院長 高 仁 洙

4.23.2008

The Rich

One day, the father of a very wealthy family took his son on a trip to the countrywith the express purpose of showing him how poor people live.
They spent a couple of days and nights on the farm of a man who was from a poor farmer family.
On their return from their trip, the father asked his son, 'How was the trip, son?'
'It was great, Dad.'
'So now do you know the difference between poor people and rich people?' the father asked.
'Oh yeah,' said the son.
'So, tell me, what did you learn from the trip?' asked the father.

The son answered:Well, we have one dog and they had four.’’ ‘You have to drive me to the stables to ride my horse.‘They have three horses right there in their barn.’’We have a pool that only goes only to the middle of our garden and they have a creek that has no end in sight.’’We have brass lanterns to light our garden at night and they have millions of stars.’’Our patio reaches across the backyard, but they have the whole horizon in front of them.’ ’We have a small piece of land to live on and they have fields that goes farther than I could see.’’We have servants who serve us, but they served one another and had fun doing it.’'We buy our food, and they grow most of theirs.’’We have walls all around our property to keep people out; they have friends all around coming to visit all the time.’

The boy's father was speechless.

Then his son added, 'Thanks Dad, I thought we were rich; I never realized how poor we are.'

The Power of Habit

Amazon.com: The Power of Habit: Harnessing the Power to Establish Routines that Guarantee Success in Business and in Life: Jack D. Hodge: Books


▣ 차례
서론 감사의 글
1부. 습관과 일상
1장_ 꿈꾸는 사람과 실천하는 사람 나는 누구인가?
2장_ 습관의 힘 심리학
3장_ 습관의 효과 공통분모 / 지능의 문제가 아니다 / 재능이나 능력의 문제가 아니다 / 진정한 차이는 바로 습관이다 / 좋은 습관은 좋은 결과를 낳는다 / 구체적 습관과 일반적 습관 / 더 먹음직스러운 풀이 저편에 있는 데도 담장을 뛰어넘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4장_ 일상의 모습이 바로 자신이다 선택은 여러분의 몫이다 - 목적의식
5장_ 전환 - 꿈꾸는 사람에서 실천하는 사람으로 매일 할 수 있는 것의 선택

2부. 습관의 변화
6장_ 습관과 일상의 형성 자기 조사 / 없애는 것이 아니라 바꾸는 것이다 / 부정적 강화와 긍정적 강화 - 무의식의 주의를 끄는 것들 / 정신적 리허설 / 로마는 하루아침에 세워지지 않았다 / 집중력 / 모멘텀의 힘과 관성의 법칙 / 크게 생각하고 작게 시작하라 / 끓는 물 속의 개구리 / 끈기의 힘 / 하루 중 가장 소중한 순간
7장_ 실천 요령 목표의 힘 / 계획을 세우고 지켜라 / 큰 소리로 말하라 / 종이에 쓰고 진행 과정을 추적하라 / 동료나 파트너의 압력 / 손가락 위의 줄, 거울 위의 메시지 / 큰 소리로 말하기 / 지원 그룹 / 파트너 / 종이에 적기 / 가능한가? 나에게 능력이 있는가?
8장_ 오늘과 내일 ‘언젠가’의 신드롬 / 행동을 불러라

참고 문헌

인간의 마지막 자유

인간의 마지막 자유-어떤 주어진 상황에서도 자신의 태도를 선택하는 자유, 자기 나름의 길을 선택하는 자유를 없애지는 못한다.
Viktor Frankl, Man's Search for Meaning p. 75

설교는 '은'입니다. 신학도 별 것 아닙니다. 신학은 '동'입니다. 은사, 그것은 아무리 받아도 '철'에 지나지 않습니다. "예수님을 닮으려고 애쓰는 삶" 그것만이 '금'입니다. 기독교의 특성은 강함이 아니고, 부요도 아닙니다. 약함입니다.
-김명혁-

What's you doing? I am helping.

This picture was on the wall of kids section in Deerfiled public library. She might think that she is helping her father or grandpa.

좋은 추억이 많은 아이

좋은 추억, 특히 어린 시절 가족 간의 아름다운 추억만큼 귀하고 강력하며 아이의 앞날에 유익한 것은 없다는 사실을 명심하라. 사람들은 교육에 대해 많은 것을 말한다. 그러나 어린 시절부터 간직한 아름답고 신성한 추억만한 교육은 없을 것이다. 마음속에 아름다운 추억이 하나라도 남아 있는 사람은 악에 빠지지 않을 수 있다. 그리고 그런 추억들을 많이 가지고 인생을 살아간다면 그 사람은 삶이 끝나는 날까지 안전할 것이다.

- 도스토예프스키의《카라마조프의 형제들》중에서 -

* 어린 시절의 좋은 추억은 이야기가 되고,그 이야기는 다시 글로, 그림으로, 음악으로 되고, 종국에는 그 아이의 삶이 됩니다. 꿈이 없고 정서가 메마른 것은 가슴에 품은 추억과 이야기가 없기 때문이기도 합니다.최고의 가정 교육은 추억을 만들어 주는 것이며, 최고의 사랑은 그 추억을 공유하는 것입니다. [고도원의 아침편지 중에서]

The Age of Parado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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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dy, C. (1994). The Age of Paradox. Boston: Harvard Business School Press

Life is paradox, claims Charles Handy. Paradox is everywhere in various levels of our life. Like the weather, paradoxes are “something to be lived with, coped with, and made sense of, in life, in work, in the community and among nations” (13). Handy addresses the paradoxes of this age sorting them into nine categories; the paradox of intelligence, work, productivity, time, riches, organization, aging, individual, and justice. He suggests three principles in order to take rhythm of balancing between simultaneous opposites; the sigmoid curve, the doughnut principle, and the Chinese contract. First, in individuals and organizations, there is a cycle of ups and downs but important thing is that the cycle should continuously go upward. Leaders should prepare to carry the upward cycle through enduring. Second, there should be balancing between a core and a bounded space. Balance between what we have to do and what we could do or could be should be in continuous tension in order to advance the both. Third, most of life is made up of opposites, so that pursuing better results is required of third-angle thinking or trinitarian approach which “reconcile or illuminate the opposites”( 99).
Handy’s insight about “federalism” and “the queen’s great matter” enlightened me. An effective leader in multi-cultural setting, should and would not be a person who direct people into a certain direction but he or she should be a person who helps people focus on their own goals and visions within larger and more exclusive goal. Successful leaders are the ones who “know that their main task is to carry the people with them” for their sake (122). By doing this, an organization or a community could exist as an organism rather than a stiff institution.

3.15.2008

삼위 하나님은 서로 질투하시는가?

"그래요. 정말 사랑은 허다한 허물을 덮습니다. 예수님의 사랑이 바다보다 깊고 우주만큼 넓은 내 죄를 완전히 덮으셨으니까요. 그리고 그 사랑을 알면 알수록 내 죄는 더욱 커져만 가고, 그래서 그분의 사랑은 더 넓고 깊어만 갑니다. 영원히… 하나님은 "사랑하심"입니다. 사랑의 한 부분을 질투라 표현한다면 삼위일체 하나님도 서로 질투 하실 테고(신명기 4:24), 질투가 자기사랑의 변질된 사랑이라면 당연 해당이 안되겠지요. 자매의 사랑을 위해서라면 삼위 하나님은 서로 질투하실 거에요. ㅎㅎㅎ

이러한 진리를 배워갈 수 있도록 공동체를 허락하신 주님의 사랑 또한 꼭 언급을 해야 할 것 같습니다.
혼자사랑은 있을 수 없으니까요. 하다못해 짝사랑도 대상이 있어야 되지 않겠습니까? 주님이 우리를 사랑하신 그 사랑하심처럼, 우리는 서로 사랑해야 합니다. 그것이 진정으로 나를 사랑하는 비결입니다. 공동체가 없다면 "서로 사랑함"은 가능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공동체 안에서 심한 좌절과 갈등을 경험합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모두 서로 다른 입장, 다른 관점, 다른 경험, 다른 나이, 다른 성장과정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우리가 서로 갈등하고 아파하는 것은 어쩌면 너무도 당연한 일이겠지요. 원하는 것이 다르고, 기대가 다르고, 이해하는 바가 다르고, 살아가는 방식이 다르고, 처해진 상황이 다르니까요. 게다가 나도 내가 이해가 안 갈 때가 많은데 어떻게 남이 이해가 가겠습니까? 나도 내가 싫을 때가 많은데 어떻게 남이 마냥 좋겠습니까?

세상 공동체 같으면 좀 간단합니다. 왜냐하면 세상에서는 관계는 수단이지 목적이 아닙니다. 그러니 목적을 위해 관계가 희생당하는 것이 지극히 당연한 것입니다. 관계는 당연히 이해타산적이고, 자기 중심적이며, 일을 위한 수단이 됩니다. 겉으로는 너무나 효율적이고, 너무나 조직적이고, 너무나 생산적일 수 있지만, 오히려 모든 도덕적 비극이 여기서(인격의 소외) 발생한다는 것을 철저하게 이해하는 사람은 별로 많지 않습니다.

그러나 교회는 정 반대입니다. 그리고 그것이 교회의 핵심이고 교회의 힘입니다. 교회공동체는 관계 자체가 목적입니다. 그리고 관계를 통해 일이 성취됩니다. 신앙이라는 목적을 이룰 수단으로 교회가 있는 것이 아닙니다. 관계가 있기 때문에, 그 관계 속에서 신앙을 배워가는 것이 교회입니다. 예배를 위해 공동체가 존재하는 것이 아닙니다. 예수의 사랑으로 관계가 성립되기 때문에 모일 때 마다 예배가 일어나는 것입니다. 선교라는 사역을 감당하기 위해 공동체가 존재하는 것이 아닙니다. 아름다운 관계는 다른 이들에게 나누어 질 수 밖에 없기 때문에 선교가 발생하는 것입니다.

더 중요한 사실은 관계가 없이는 예수의 사랑을 경험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예수님 말씀이 너희 두 세 사람이 모인 곳에 내가 함께 있겠다고 하지 않으셨습니까? 이것은 두 세 사람이 모인 장소에 예수님께서 같이 계신다는 뜻이기 보다는, 두 세 사람이 모인 그 관계 속에서 예수님이 드러나시고 경험된다는 말씀입니다. 예수님은 나와 여러분 속에 거하십니다. 그러니 모여서 공동체를 이룰 때 좀더 분명한 그리스도의 모습이 만들어 지지 않겠습니까? 내가 알고 느끼고 믿는 예수가 다라면 그렇게 부분적인 예수가 어떻게 진정한 예수겠습니까? 절대로 그럴 수 없죠. 그래서 다른 이들에게 역사하시고 나타나시는 예수가 필요한 것이며 우리의 관계를 통해 역사하시는 예수가 필요한 것입니다. 따라서 공동체 안에서만 더 풍성하고 더 깊고, 더 심오한 예수, 깊은 예수가 경험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본다면, 내 주변에 있는 형제 자매들이 얼마나 귀한 사람들입니까? 나에게 예수를 풍성하게 경험하게 해 주는 사람들입니다. 예수의 사랑을 전달해 주는 사람들입니다. 나의 죄를 깨닫게 해주는 은혜의 통로입니다. 나로 하여금 기도의 자리를 펴게 만드는 사람들입니다. 나의 연약함과 오만과 독선과 아집과 상처를 발견하게 해 주는 영혼의 거울입니다. 뿐만 아니라 나의 모습 그대로를 용납해 주며, 내 안에 있는 가능성을 드러나게 하고, 나의 무너진 자아를 곧추켜 세워주고, 깨어진 자아를 다시 재구성해 주는 치유자들입니다. 이런 공동체에 소속되어 있을 때에야만, 우리는 사랑, 기쁨, 화평, 오래참음, 자비, 양선, 온유, 절제, 충성과 같은 성령의 열매들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그리고 어떻게 맺어지는 지를 배우게 됩니다.

그래서 공동체는 신비입니다. 연약한 공동체일 수록 그 신비가 더 뚜렸하게 나타납니다. 조용하고 느린 공동체일 수록 그 신비가 더 분명해 집니다. 오죽하면 하버드와 예일의 교수였던 헨리 나우웬은 정신 장애인 공동체인 라르슈에 들어갔을 때 진정한 "공동체"를 배우고 상처를 치유 받았다고 했겠습니까? 공동체는 행사나 집회, 강의로 만들어 지는 것이 아닙니다. 믿음의 공동체는 서로의 연약함 때문에 서로 아파하면서도 예수의 사랑으로 함께 인내하고 보듬고 사랑하며 살아가는 공동체적 삶을 통해서만 만들어 집니다. 그래서 순이 중요합니다.

쓰다 보니 직업병이 도지네요…  이 메일 길게 쓰는 것도 전염되는 모양입니다. 조심해야지…ㅎㅎ

오는 토요일에는 예수님이 세상을 향해 도전하셨던 공동체를 세우는 리더십에 대해 나눌 것입니다. 말씀 구절들을 성경에서 찾고 자신의 생각을 적어 오시기 바랍니다. 7시 30분부터 간단한 아침을 나누고 8시부터 찬양으로 시작해서 10시에 마치도록 하도록 하겠습니다.

말씀으로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2.19.08 "삼위 하나님이 질투하시는가"를 묻는 자매에게 bk

1.28.2008

Matthew 23, The MSG

Religious Fashion Shows

1 -3 Now Jesus turned to address his disciples, along with the crowd that had gathered with them. "The religion scholars and Pharisees are competent teachers in God's Law. You won't go wrong in following their teachings on Moses. But be careful about following them. They talk a good line, but they don't live it. They don't take it into their hearts and live it out in their behavior. It's all spit-and-polish veneer.

4 -7"Instead of giving you God's Law as food and drink by which you can banquet on God, they package it in bundles of rules, loading you down like pack animals. They seem to take pleasure in watching you stagger under these loads, and wouldn't think of lifting a finger to help. Their lives are perpetual fashion shows, embroidered prayer shawls one day and flowery prayers the next. They love to sit at the head table at church dinners, basking in the most prominent positions, preening in the radiance of public flattery, receiving honorary degrees, and getting called 'Doctor' and 'Reverend.'

8 -10"Don't let people do that to you, put you on a pedestal like that. You all have a single Teacher, and you are all classmates. Don't set people up as experts over your life, letting them tell you what to do. Save that authority for God; let him tell you what to do. No one else should carry the title of 'Father'; you have only one Father, and he's in heaven. And don't let people maneuver you into taking charge of them. There is only one Life-Leader for you and them—Christ.

11 -12"Do you want to stand out? Then step down. Be a servant. If you puff yourself up, you'll get the wind knocked out of you. But if you're content to simply be yourself, your life will count for plenty.

Frauds!

13"I've had it with you! You're hopeless, you religion scholars, you Pharisees! Frauds! Your lives are roadblocks to God's kingdom. You refuse to enter, and won't let anyone else in either.

15"You're hopeless, you religion scholars and Pharisees! Frauds! You go halfway around the world to make a convert, but once you get him you make him into a replica of yourselves, double-damned.

16 -22"You're hopeless! What arrogant stupidity! You say, 'If someone makes a promise with his fingers crossed, that's nothing; but if he swears with his hand on the Bible, that's serious.' What ignorance! Does the leather on the Bible carry more weight than the skin on your hands? And what about this piece of trivia: 'If you shake hands on a promise, that's nothing; but if you raise your hand that God is your witness, that's serious'? What ridiculous hairsplitting! What difference does it make whether you shake hands or raise hands? A promise is a promise. What difference does it make if you make your promise inside or outside a house of worship? A promise is a promise. God is present, watching and holding you to account regardless.

23 -24"You're hopeless, you religion scholars and Pharisees! Frauds! You keep meticulous account books, tithing on every nickel and dime you get, but on the meat of God's Law, things like fairness and compassion and commitment—the absolute basics!—you carelessly take it or leave it. Careful bookkeeping is commendable, but the basics are required. Do you have any idea how silly you look, writing a life story that's wrong from start to finish, nitpicking over commas and semicolons?

25 -26"You're hopeless, you religion scholars and Pharisees! Frauds! You burnish the surface of your cups and bowls so they sparkle in the sun, while the insides are maggoty with your greed and gluttony. Stupid Pharisee! Scour the insides, and then the gleaming surface will mean something.

27 -28"You're hopeless, you religion scholars and Pharisees! Frauds! You're like manicured grave plots, grass clipped and the flowers bright, but six feet down it's all rotting bones and worm-eaten flesh. People look at you and think you're saints, but beneath the skin you're total frauds.

29 -32"You're hopeless, you religion scholars and Pharisees! Frauds! You build granite tombs for your prophets and marble monuments for your saints. And you say that if you had lived in the days of your ancestors, no blood would have been on your hands. You protest too much! You're cut from the same cloth as those murderers, and daily add to the death count.

33 -34"Snakes! Reptilian sneaks! Do you think you can worm your way out of this? Never have to pay the piper? It's on account of people like you that I send prophets and wise guides and scholars generation after generation—and generation after generation you treat them like dirt, greeting them with lynch mobs, hounding them with abuse.

35 -36"You can't squirm out of this: Every drop of righteous blood ever spilled on this earth, beginning with the blood of that good man Abel right down to the blood of Zechariah, Barachiah's son, whom you murdered at his prayers, is on your head. All this, I'm telling you, is coming down on you, on your generation.

37 -39"Jerusalem! Jerusalem! Murderer of prophets! Killer of the ones who brought you God's news! How often I've ached to embrace your children, the way a hen gathers her chicks under her wings, and you wouldn't let me. And now you're so desolate, nothing but a ghost town. What is there left to say? Only this: I'm out of here soon. The next time you see me you'll say, 'Oh, God has blessed him! He's come, bringing God's rule!'"

The Message by Eugene Peterson

주님께서 나와 같은 목사를 보시면 한국말로 뭐라 하실까?

"개자식?" "사기꾼!"

주님. 잘못했습니다. 주님 욕하시지 않도록 열심히 하겠습니다.

1.22.2008

비전

"저는 리더십들과 중장기 플랜을 나누기 원합니다. 짧게는 일년, 길게는 3년을 내다 보면서 중장기 목표를 설정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요. 물론 미팅으로 그것이 나누어 수는 없습니다만 터놓고 본질적인 문제를 리더십들과 상의하는 것이 중요할 같습니다. 그래야 공동체 전체에 비전을 제시하고 거기에 맞는 사역구조와 리더십을 세울 있을 테니까요. 방향과 구조가 잡히지 않으면 단발적인 행사진행에 에너지를 소비하다가 결국 리더십들이 화를 내고 배신감을 느낄 것입니다. 부교역자들도 마찬가지이구요. 방향과 구조가 잡히지 않은 숫자가 불어나면, 다음은 정말 손을 없는 조직이 되어 버립니다. 그저 조직 자체를 끊임없이 움직이기 위해서 막대한 에너지를 쏟아야 되지만 영향력은 미미한, 덩치는 크지만 어린아이같은 조직이 될 것입니다.아니 정말 무서운 것은 한 두 사람의 꿈을 위해 공동체의 유기적 관계와 삶의 과정이 희생당하는, 신앙공동체가 아닌 기업조직이 되어 버리는 것입니다.

어느 회의중에 bk

12.07.2007

세계 최고 도시

세계 최고 도시 시카고 5위

런던-뉴욕-파리-도쿄 이어
서울은 19위 올라

세계 최고의 도시는 뉴욕이 아닌 런던? 영국 일간 인디펜던트는 경제, 문화, 역사, 인프라, 인구 등 총 14개 항목을 기준으로 전 세계 60개 도시를 평가(a league table of great cities)해 순위를 매긴 결과 런던이 뉴욕을 제치고 세계 최고의 도시(the greatest city on earth)로 꼽혔다고 지난 22일 보도했다. 이 조사에서 런던은 61점을 받아 ‘세계의 수도’라는 영예를 차지했고 뉴욕은 59점으로 2위에 올랐다.시카고는 40점으로 전체 5위 겸 미국 내 도시 2위를 차지했다.

세계 최고의 도시라는 타이틀을 차지한 런던은 주당 이륙 비행편수, 주식시장 가치, 세계 각국 식당, 여행안내서 미슐랭 그린가이드 평점, 교향악단 숫자, 포브스 잡지 선정 상위 50위 기업 숫자, 올림픽 개최 횟수, 구글 검색건수, 지하철 길이,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수 등에서 두루 높은 점수를 받았다.

뉴욕은 인구, 비행편수, 주식시장 가치, 구글 검색건수 등에서는 런던을 앞질렀으나 올림픽 개최 경험이 전혀 없고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수에서 역사와 전통이 깊은 런던에 밀렸다.시카고는 올림픽 개최와 포브스 선정 50대 기업 등이 없는 게 약점으로 지적됐다.
이어 파리(3위), 도쿄(4위), 마드리드(6위), 워싱턴 DC(7위), 로스앤젤레스(8위), 로마(9위), 멕시코시티(10위) 등이 상위 10위권 안에 들었다.서울은 19위에 올랐다.

미주 중앙일보

신문발행일 :2007. 12. 27


3.25.2007

DATE: 03-24-2007
AUTHOR: James Huh

그 동안 안녕하셨어요?

박사과정 지원과 마지막 학기 마무리로 조금 정신 없이 2007년이 시작되었습니다.

이제 박사과정 지원 결과가 다 통보되었고 저희 진로를 결정하게 되어서 조금은 두렵지만 기쁘고 설레는 마음으로 보고를 드립니다.

이곳 칼빈 신학교에서는 조직신학을 공부했고 이제 5월이면 졸업을 하게 됩니다. 지난 이년 반 동안 칼빈에서 한 공부는 2000동안 신앙의 선배들이 피와 땀을 흘려 삶으로 살고 전수해 온 하나님의 진리를 교리라는 틀을 통해 정리하는 작업이었습니다. 기독교가 역사를 통해 전수한 복음의 내용 자체와 그 복음이 어떻게 그리스도인들의 삶과 세상에 영향을 주었는지를 공부했습니다. 박사 과정에서는 이 복음의 내용을 오늘을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어떻게 전달해야 복음이 개인과 가정과 교회와 사회를 효과적으로 변화시킬 수 있는 지 연구해 보고 싶었습니다. 조금 더 구체적으로는 기독교의 기본 진리들(특히 저희가 믿는 개혁주의 교리들)을 다양한 문화가 뒤섞여 있고, 종교 다원화와 포스트 모더니즘의 상대주의가 만연한 21세기의 이민교회나 선교지에서 어떻게 가르치고 훈련하여야 할 것인가를 고민하고 대안을 준비해 보고 싶었습니다. 꼭 공부하고 싶고 장학금 지원이 가장 많은 학교들 3군데와 분야는 조금 다르지만 (조직신학) 장학금이 있는 칼빈 신학교를 지원했습니다. 그리고 장학금이 전혀 없다 시피 하지만 좋은 프로그램이 있는 트리니티 복음주의 신학교(Trinity Evangelical Divinity School)에 지원하였습니다.

기도하며 최선을 다해 지원하였는데 결과적으로는 장학금이 많은 학교들에서는 입학허가가 나오지 않았습니다. 트리니티 신학교에서 입학허가가 났고, 지금 공부하고 있는 캘빈 신학교에서 1차대기자로 pending상태가 되었습니다. 트리니티는 학비가 비싸고 시카고 지역이라 물가가 비싸면서 장학금이 거의 없기 때문에 저희 에게는 거의 그림의 떡이나 다름이 없었습니다. 실망하고 낙담해 하고 있던 차에 트리니티에서 예비학생들을 위한 학교방문행사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어떤 학교인지 일단 가서 보기라도 하자’는 마음으로 지난 주말에 장거리 여행을 하게 된 것이죠.

그런데 그 행사에서 놀라운 하나님의 은혜가 저희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박사과정 담당이신 Duane Elmer교수님과 저희 부부가 같은 테이블에서 식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Elmer 교수님은 5년 동안 남아프리카에서 선교경험이 있으신 선교사 출신의 교육자이신데 전공은 Cross-Cultural Faith Formation이십니다. 지난 해에 IVP에서 Cross-Cultural Servanthood: serving the world in Christlike humility 라는 4번째 책을 출판하셨습니다. 그냥 평범하게 저희 소개와 지금까지 해온 공부들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는데 교수님이 식사 후에 연구실에 잠깐 가자고 하셨습니다. 교육학 공부를 하려면 필수 이수과목들이 있는데 그 과목들을 좀 줄여주시겠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필수 이수과목을 25학점에서 12학점으로 줄여 주시고는 저희의 사역 비전에 대해 물으셨습니다. 앞으로 이민교회와 선교지를 섬기고 싶다고 말씀 드렸더니 교수님께서 저희에게 Doctoral Fellow로써 한 주에 10시간씩 본인의 연구를 돕는 대가로 학비를 전액 면제해 주고 싶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이 경제적인 도움이 제 부르심과 미래의 비전을 준비하는 데 바른 결정을 내리지 못하도록 하면 안 된다고 주의를 주시면서 기도하고 생각해 보라고 하셨습니다. 본인 자신이 선교지에서의 양육에 관심을 많이 가지고 계시고, 바로 이틀 전에 동유럽 쪽에 양육프로그램을 연구하는 프로젝트가 생겼다고 하시면서 저와 잘 맞을 것 같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는 저희 부부를 위해 간절히 기도해 주셨습니다.

그 순간 얼마나 저희 가슴이 뜨거워 지면서 감동이 있었는지요. 나중에 알고 보니 Doctoral Fellow는 한 해의 박사과정 학생 중 각 분과(신학, 선교, 조직)에서 1명만을 선출하여 학비를 면제해 주는 장학제도였습니다. 수여 대상이 아주 뛰어난 학생이거나 아니면 가난하지만 가능성이 있는 제3세계 학생들에게만 기회가 주어지기 때문에 한국 유학생이나 이민자들에게는 별로 기회가 없는 장학제도라는 것이었습니다. 제 능력이나 자격으로써는 도저히 기회가 있을 수 없는 제안을 받고서는 하나님 앞에 한없이 감사하며 또 너무나 송구한 마음을 금할 길이 없었습니다.

기적 같은 일을 만드셔서 저희로 하여금 원하는 공부를 하게 하실 뿐 아니라, 교수님과 좋은 관계 속에서 배우고 경험을 쌓고, 거기에다 학비까지 지원을 받게 하신 하나님의 자상하고도 놀라운 사랑에 감사하며 감격하면서, 동시에 인간적인 노력과 열심으로 무엇을 해 보려고 발버둥 치며 환경에 눌려 염려하고 근심했던 저희의 믿음 없음과 나태한 신앙을 회개하게 되었습니다.

하루 동안 정리하면서 기도하고 교수님께 그 제안을 받아 들이고 트리니티에서 공부하겠다고 감사의 메일을 보냈더니 Elmer교수님께서 “우리가 함께 걸을 때 하나님의 임재하심을 느꼈다”고 말씀하시고 격려해 주셨습니다!

이 모든 것이 어찌 저희의 신실한 동역자들의 기도응답이라고 말하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힘든 고비 고비마다 포기하지 않고 버틸 수 있었던 것은 인내와 성실로 저희 가정과 학업을 위해 오랫동안 기도하고 후원해 주신 사랑하는 동역자 여러분들의 기도 덕분입니다. 진실한 마음으로 감사와 축복과 사랑을 드립니다.

앞으로도 여러 가지 해결해야 할 문제들이 많이 남아 있지만 하나님께서 꿈을 주시고, 갈 길을 보이시며, 필요한 것을 공급하시는데 염려하고 걱정한다면 그것 자체가 하나님 앞에 너무나 큰 불경인 것을 생각하면서 기쁘고 즐거운 마음으로 기도하며 길을 걸어가려고 합니다. 앞으로 공부하는 동안, 그리고 그 이후에 저희 가정의 모든 삶이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 드리고 예수님의 몸 된 교회와 어려운 이웃들을 섬기는 데 충성되게 쓰여지도록 최선을 다 할 것을 다짐해 봅니다. 할렐루야!

저희는 5월에 졸업을 하고 6월에 준비해서 6월 말이나 7월 초에 트리니티 학교 기숙사(Deerfield, IL) 로 이사를 하게 될 것입니다. 주소와 연락처가 정해지면 연락 드리겠습니다. 계속해서 저희 가정과 연구, 그리고 사역을 위해 기도해 주시기를 부탁 드립니다.

시카고에 오시면 언제든지 연락 주세요. 풀서비스로 모시겠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면서,

김병주, 연희, 지수, 지우 드림



(집) 616-464-5990

3555 Burton St. SE #5 Grand Rapids , MI 49546

5.04.2006

<사상> 001 베다(Veda)(B.C. 1200∼1500년경) 002 대장경(大藏經, 三藏, Tripitaka)(B.C. 1200∼이래 2500여년 동안 성장 발전) 003 공자(孔子)/논어(論語) 004 플라톤(Platon)/대화록(對話錄, Dialogues) 005 장주(莊周)/장자(莊子) 006 성서(聖書, The Bible)(50∼100년경) 007 아우구스티누스(Aurelius Augustinus)/고백(告白, Confessiones)(400년경) 008 코란(Holy Qu'ran)(640∼60년경) 009 주희(朱熹)/사서집주(四書集註)(1252) 010 아퀴나스(Thomas Aquinas)/신학대전(神學大全, Summa Theologiae)(1266∼73년경) 011 칼빈(Jean Calvin/그리스도교요강(敎要綱, Institutio christianae religionis)/(1536) 012 몽테뉴(Michel de Montaigne/수상록(隨想錄, Essais)(1580) 013 데카르트(Rene Descartes/방법서설(方法敍說, Discourd de la methode)(1637) 014 파스칼(Blase Pascal/팡세(Pansees)(1670) 015 칸트(Immanuel Kant)/순수이성비판(純粹理性批判, Ktitik der reinen Vernunft)(1781) 016 헤겔(Georg Wilhelrm Friedrich Hegel)/정신현상학(精神現象學, Phanomenologie des Geistes)(1807) 017 키에르케고르(Sφrn Aabye KierKegaard)/철학적단편후서(哲學的斷片後書, Afsluttende uridenskabeling efters krift til de philosophiske smuler)(1864) 018 니체(Friedrich Wilhelm Nietzsche)/짜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Also sprach Zarathustra)(1883∼84) 019 베르그송(Henri Bergson)/시간(時間)과 자유(自由) (Essai sur donnees immediates de la conscience)(1889) 020 프로이트(Sigmund Freud)/꿈의 해석(解釋)(Die Traumdeutung)<1900> 021 훗설(Edmund Hussel)/(순수현상학(純粹現象學)과 현상학적 철학시론 (現象學的 哲學試論)(Ideen zu einer reinen Phanomenologie und Phanomenologischen Philosophie)<1913∼52> 022 비트겐슈타인(Ludwig Wittgenstein)/논리철학논고(論理哲學論考) (Tractatus logico-philosophicus)<1922> 023 캇시러(Ernst Cassirer)/상징형식(象徵形式)의 철학(哲學) (Philosophie der Symbolischen Formen)<1923∼29> 024 화이트헤드(Alfred North Whitehead)/과학(科學)과 근대세계(近代世界) (Science and the Modern World)<1925> 025 하이덱거(Martin Heidegger)/존재(存在)와 시간(時間)(Sein und Zeit)<1927> <역사·지리> 026 헤로도토스(Herodotos)/역사(歷史, Historiai) 027 사마천(司馬遷)/사기(史記) 028 현장(玄장)/대당서역기(大唐西域記)<646> 029 마르코 폴로(Marco Polo)/동방견문록(東方見聞錄, The Description of the World)<1298> 030 이븐 바투타(Ibn Battutah)/여행기(旅行記, Rihlah)<1355∼56> 031 이븐 할둔(Ibn khald?n /세계사(世界史, Universal History)<1375∼78> 032 기본(Edward Gibbon)/로마제국쇠망사(帝國衰亡史, The History of the Decline and Fall of the Roman Empire) <1776∼88> 033 부르크하르트(Jakob Burckhardt)/이탈리아 르네상스의 문화(文化) (Die Kultur der Renaissance in Italian)<1860> 034 프레이저(Sir James George Fraser)/금엽지(金葉枝, The Golden Bough))<1911∼15> 035 토인비(Arnold Toynbee)/역사(歷史)의 연구(硏究)(A Study of History)<1934∼54)> 036 마키아밸리(Niccolo Machiavelli)/군주론(君主論, Il principe))<1513> 037 모어(Sir Thomas More)/유토피아(Utopia)<1556> 038 홉스(Thomas Hobbes)/리바이어던(Leviathan)<1651> 039 록크(Jhon Locke)/통치론(統治論, Two Treatises of Government)<1690> 040 몽테스큐(Charles Montesquieu)/법(法)의 정신(精神)(De l'esprit des loix)<1748> 041 룻소)(Jean Jacques Rousseau)/사회계약론(社會契約論, Du contrat social))<1762> 042 스미스(Adam Smith)/국부론(國富論, An Inquiry into the Nature and Causes of the Wealth of Nation))<1776> 043 말사스(Thomas Robert Malthus)/인구론 (人口論, An Essay on the Principle of Population))<1798> 044 마르크스(Karl Marx), 엥겔스(Friedrich 뚷딘)/공산당선언 (共産黨宣言, Manifesto der Kommunistischen Partei)<1848> 045 J. S. 밀(Jhon Stuart Mill)/자유론(自由論, On Liberty)<1859> 046 마르크스(Karl Marx)/자본론(資本論, Das Kapital))<1867∼94> 047 레닌(Vladimir Il'ich Lenin)/제국주의론 (帝國主義論, Imperializm, kak vysshaya stadiyn kapitalizma))<1917> 048 웨버(Max Weber)/경제(經濟)와 사회(社會)(Wirtschaft und Gesellshaft)<1921> 049 손문(孫文)/삼민주의(三民主義)<1924> 050 히틀러(Adolf Hitler) /나의 투쟁(鬪爭)(Mein Kamft)<1925∼27> 051 만하임(Karl Mannheim)/이데올로기와 유토피아(Ideologie und Utopia)<1929> 052 케인즈(John Maynard Keynes)/고용(雇傭)·이자(利子) 및 화폐(貨幣)의 일반이론 (一般理論) (The General Theory of Employment Interest and Money)<1936> <자연과학> 053 쿠페르니쿠스(Nicolaus Copernicus)/천체(天體)의 회전 (回轉)에 대(對)하여(De revolutionibus orbium caelestium)<1543> 054 하비(william Harvey)/혈액순환(血液循環)의 원리(原理) (Exercitatio de motu cordis et sanquinis in animalibus)<1628> 055 뉴톤(Sir Issac Newton)/자연철학(自然哲學)의 수학적 원리(數學的原理) (philosopia Naturalis principia Mathematica)<1687> 056 다윈Charles Darwin)/종(種)의 기원(起源)(On the Origin of Species)<1859> 057 파브르(Jean Henri Fabre)/곤충기(昆蟲記, Souvenirs entomologiques)r<1879∼1910> 058 아인슈타인(Albert Einstein)/상대성원리(相對性原理, Das Relativitatsprinzip)<1913> 059 파블로프(Ivan Petrrovich Pavlov)/조건반사(條件反射, Conditioned Reflexes) <1924> 060 하이젠버그(Werner Heisenberg)/양자론(量子論)의 물리적 기초 (物理的基礎)(Die physikalischen Prinzipien der Quantentheorie)<1930> <문학·예술> 061 호메로스(Homeros)/일리아드(Illias), 오디세이(Odysseia) 062 이솝(Aisopos)/우화(寓話, Fables)) 063 라마야나(Ramayana) 064 소포클레스(Sophocles)/오이디푸스왕(王)(Oidipus tyrannos) 065 아리스토텔레스(Aristoteles)/시학(詩學, Peri poietikes)) 066 플루타크(Plutarchos)/영웅전(英雄傳, Bioi paralleroi)<105∼115년경> 067 아라비안 나이트(Alf Laylah wa Layiah)<850년경> 068 두보(杜甫)/두공부집(杜工部集)<1039> 069 이백(李白)/이태백문집(李太白文集)<1080> 070 단테(Alighieri Dante)/신곡(神曲, Ladivina commedia) )<1303∼21> 071 나관중(羅貫中)/삼국지연의(三國志演義)<1321∼23년경> 072 셰익스피어(William Sakespeare)/햄리트(Hamlet)<1601> 073 세르반테스(Miguel de Cervantes)/돈키호테(Don Quijote)<1604> 074 밀튼(Jhon Milton)/실락원(失樂園, Paradise Lost))<1667> 075 괴테(Jhoann Wolfgang von Goethe)/파우스트(Faust)<1808∼32> 076 포우(Edgar Allan Poe)/괴기담(怪奇譚, Tales of the Grotesques and Arabesques))<1830> 077 스탕달(Stendhal)/적(赤)과 흑(黑)(Le rouge et le noir)<1839> 078 발자크(Honore de Balzac)/인간극(人間劇, La commedie humaine)<1842> 079 워즈워스(William Wordworth), 콜리지(Samuel Taylor Coleridge) / 서정민요집(抒情民謠集, Lylical Ballads))<1850> 080 멜빌(Hermann Melville)/백경(白鯨, Moby Dick)<1851> 081 휘트먼(Walt Whitman)/풀잎(Leaves of Grass)<1855> 082 도스토에프스키(Fyodor Mikhajlovich Dostoevskij)/ 죄(罪)와 벌(罰)(Prestuplenie i nakazanie)<1856> 083 보들레르(Charles Baudelaire)/악(惡)의 꽃(Les fleurs 여 mal)<1857> 084 유고(victor Hugo)/레미제라블(Les miserables)<1862> 085 톨스토이(Lev Nikoraevich Tolstoi)/전쟁(戰爭)과 평화(平和)<1864∼69> 086 아놀드(Matthew Arnold)/교양(敎養)과 무질서(無秩序)(Culture and Anarchy)<1875> 087 입센(Henrik Ibsen)/인형(人形)의 집(Et dukkehjem)<1879> 088 트웨인(Mark Twain)/허클베리 핀의 모험(冒險)(The Adventures of Huckleberry Finn)<1884> 089 지드(Andre Gide)/배덕자(背德者, L'immoraliste)<1902> 090 조이스(James Joyce)/율리시즈(Ulysses)<1922> 091 엘리오트(Thomas Stearns Eliot)/황무지(荒蕪地, The Waste Land)<1922> 092 릴케(Rainer Maria Rilke)/두이노의 비가(悲歌)(Duineser Elegien)<1923> 093 T·만(Thomas Mann)/마(魔)의 산(山)(Der Zauberberg)<1924> 094 카프카(Franz Kafka)/성(城, Das Schloss)<1929> 095 로렌스(David Herbert Lawrence)/채털리부인(夫人)의 사랑 (Lady Chatterley's Lover)<1928> 096 말르로(Andre Malraux)/인간조건(人間條件, La condition humanie))<1933> 097 사르트르(Jean Paul Sartre)/구토(嘔吐, La nausee))<1938> 098 까뮤(Albert Camus)/이방인(異邦人, Letranger)<1942> 099 헤밍웨이(Ernest Hemingway) /노인(老人)과 바다(The Old man and the Sea)<1952> 100 파스테르나크(Boris Leonidovich Pasternak) /의사(醫師) 지바고(Doktor Zhivago)<1957>

3.09.2006

Jesus lives in my heart!

The Heart
"Tomorrow morning," the surgeon began, "I'll open up your heart..." "You'll find Jesus there," the boy interrupted. The surgeon looked up, annoyed "I'll cut your heart open, " he continued, to see how much damage has been done..." "But when you open up my heart, you'll find Jesus in there," said the boy. The surgeon looked to the parents, who Sat quietly. " when I see how much damage has been done, I'll sew your heart and chest back up, and I'll plan what to do next." "But you'll find Jesus in my heart. The Bible says He lives there. The hymns all say He lives there. You'll find Him in my heart." The surgeon had had enough. "I'll tell you what I'll find in your heart. I'll find damaged muscle, low bloodsupply, and weakened vessels. And I’ll find out if I can make you well." "You'll find Jesus there too. He lives there." The surgeon left. The surgeon sat in his office, recording his notes from the surgery, "...damaged aorta, damaged pulmonary vein, widespread muscle deneration. No hope for transplant, no hope for cure. Therapy: painkillers and bed rest. Prognosis: "... here he paused,... death within one year." He stopped the recorder, but there was more to be said.
"Why"? he asked aloud. "Why did You do this? You've put him here; You've put him in this pain; and You've cursed him to an early death. Why?" The Lord answered and said, "The boy, My lamb, was not meant for your flock for long, for he is part of My flock, and will forever be. Here, in My flock, he will feel no pain, and will be comforted as you cannot imagine. His parents will one day join him here, and they will know peace, and My flock will continue to grow." The surgeon's tears were hot, but his anger was hotter. "You created that boy, and You created that heart. He'll be dead in months. Why"?
The Lord answered, "The boy, My lamb, shall return to my flock, for he has Done his duty: I did not put My lamb with your flock to lose him, but to retrieve another lost lamb." The surgeon wept..

The surgeon sat beside the boy's bed; the boy's parents sat across from him. The boy awoke and whispered, "Did you cut open my heart?" "Yes," said the surgeon. "What did you find?" asked the boy. "I found Jesus there," said the surgeon. Author Unknown
- Celebrate Jesus in 2005

2.18.2006



"The much more improtant matter is what it means to think like a Christian about the nature and workings of the physical world, the character of human social structures like government and the economy, the meaning of the past, the nature of artistic creation, and the circumstances attending our perception of the wold outside ourselves. Failure to exercise the mind for Christ in these areas has become acute in the twentieth century. that failure is the scandal of the evangelical mind."

2.01.2006

너는 누구냐?

I've got my home today!

나는 인간>남자>남편>아버지>아들>오빠/형>목사/교사>칼빈주의자>